노 굿 디드
No Good Deed
2014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24분 · 청불
콜린 에번스(이드리스 엘바)는 젊은 여성 5명이 실종되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의 주요 용의자였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기소되지 않았고, 대신 술집에서의 살인 사건에 대해서만 15년 형을 선고 받았다. 이후 5년을 복역한 콜린은 가석방 심사에서 특유의 언변으로 심사위원들을 설득하지만, 한 심사위원이 희대의 연쇄 살인마들과 유사한 그의 성격을 간파하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뜻을 이루지 못한다. 이에 격분한 콜린은 교도소로 돌아가는 호송 차량에서 교도관을 살해하고 도주한 뒤, 변심한 여자친구를 죽이고는 어디론가 향하다가 자동차로 가로수를 들이받는다. 한편, 검사 출신의 전업주부 테리(타라지 P. 헨슨)는 남편 제프리가 집을 비운 날 밤, 초인종을 누르고 도움을 요청하는 콜린에게 호의를 베풀었다가 서서히 불안감을 느낀다. 그때 마침 테리의 친구 멕이 찾아와 집요하게 이방인의 정체를 추궁하기 시작한다. 거짓말이 발각된 콜린은 테리 몰래 멕을 살해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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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썩 잘만든건 아닌데, 상황과 약간의 심리, 그리고 그녀의 멋진 반격이 강력했다. 위기에 대처하는 그녀의 자세! 상황에 대처하는 범죄자의 자세! #20.1.25 (182)
월터 핑크맨
2.0
뻔한 캐릭터, 처참한 시나리오, 상투적인 긴장과 해소만 있다. 그래도 별을 두개는 준 건 감독이 분수를 알고 러닝타임을 길게 잡지 않았고, 개똥철학이나 행위 예술을 하지는 않아서.
이상현
1.5
재능 낭비.
괴무리
3.0
막판 .....엌! ㅋ
팬텀
1.5
본격 이드리스 엘바 낭비물
하늘감자
2.5
평작과 망작 사이 그 어딘가에 놓인 작품. 불륜과 살인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지만, 사건들의 깊이는 얕다. 전개와 액션, 결말 모두 허술해 B급이라 하기도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기 상황의 몇몇 '갑툭튀' 장면에서는, 약소하게나마 공포감을 안겨주어 스릴러 역할을 간신히 수행한다. 결국 사이코패스 살인마의 범행기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이다. # 전직 검사에게 총과 칼을, 배짱만큼은 박수를
김호진 펠릭스
0.5
0_0 ????? 왜...? 이건... 이 영화는 대체... 음???
박다정
3.5
남편의 눈빛과 말투에서 더이상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느낄 수 있더라, 그리고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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