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와 보니 엄마는 할머니 집에 가기 위해 트렁크 안에 보니의 장난감과 짐을 싣고 떠난다. 장난감들은 트렁크 안에서 공포 영화를 감상한다. 그런데 중간에 바퀴의 바람이 빠지고 만다. 보니 엄마는 길가에 있는 모텔에서 하루를 묵기로 한다. 보니와 보니 엄마가 잠든 걸 확인한 장난감들은 모텔에 뭐가 있는지 확인하기로 한다. 그러자 자꾸만 프리클팬츠가 공포 영화 얘기를 꺼내 장난감들을 겁을 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프리클팬츠의 얘기처럼 장난감들이 하나씩 없어지기 시작한다.
켑스
4.0
"Jessie never gives up! Jessie finds a way!"
김주원
3.5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픽사가 정말 유머끼 싹 빼고 공포물 하나 작정하고 만드면 진짜 무섭게 뽑아낼거같음
gaxxxin
5.0
절대 포기 안 했어 항상 또 다른 방법을 찾았지
Actinium
4.0
픽사는 포기하지 않는다 픽사는 또 다른 방법을 찾는다
이태현
4.5
이 짤막한 단편안에 스릴러 공식이 다 들어있다. 토이스토리로 클리셰를 쓰니까 클리셰가 클리셰가 되지 않는 이 생소함은 뭐지?
S_R_Park
4.0
4를 기다리며....
문준모
4.5
소소한 단편. 개인적으로 속편 계속 나오면 좋겠다.
나현
4.5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심장 쫄깃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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