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2014 · 드라마/판타지/로맨스/스릴러 · 프랑스
1시간 5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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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이 어둡고 시리도록 차가운 저주는 야수의 심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예기치 않게 찾아온 운명의 밤, 장미 한 송이로 시작된 위험한 거래 그리고 사랑! 순수한 사랑을 갈망하는 외로운 야수와 얼어붙은 그의 심장을 녹일 아름다운 벨의 폭풍보다 강렬하고 장미보다 매혹적인 초대형 판타지 로맨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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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
3.0
레아 세이두와 뱅상 카셀을 데리고 차라리 '19금 미녀와 야수'를 만들었다면 이보다는 나았을텐데...
김태현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JaylynJeong
3.5
관람전-예상별점과 상관없이 레아 세이두 보러가야겠다. 관람후-사랑의 계기가 너무 부족했지만 동화같은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볼만 할듯. 레아 세이두만 믿고 봐도 괜찮다. (원작기반임)
육점이
2.0
다른 건 다 참을 수 있다 하지만 도대체 왜! 쓸데없는 장면들은 다 CG로 발라놓고서 그 중요한 야수 얼굴을 에버랜드 털 가면으로 대신한 건지 정말 궁금하다
김지윤
2.5
온통 '예쁨'범벅. 불어의 청각적 자극. 이미지와 인상 위주의 화면. 결국 동화임을 기억하며 감상하자:) 누군가의 외로움을 이해할 때, 우리는 사랑에 빠진다.
JJ
2.5
네가 돌아오지 않으면, 내가 죽어
단비비
4.5
미녀가 레아세이두라니!!!
유상현
2.5
원작에서 로맨스가 많이 빠져버리니까 영락없는 야수물이 되어버렸다. 실사화를 한 매력이라곤... 레아 세이두 말곤 없었음. 정화를 위해 디즈니꺼 다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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