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형
작은 형
2014 · 드라마 · 한국
1시간 50분 · 15세

기획부동산에서 일하는 동현은 출소하자마자 또 다시 사기를 치다 덜미가 잡힌다. 사면초가에 몰린 동현은 몇 년 만에 작은 형을 찾아가고 지적 장애인 형을 이용하려 한다. 인간의 선의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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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로봇A
3.5
몸과 마음의 장애, 장애와 비장애가 더불어 살아갈 때 겪게 되는 작은 충돌이 일으키는 작은 감동(점점 발돋음하는 전석호!)
한민영
2.0
장애인 입장에서 봐도 나쁘지 않을 영화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여성은 몇명 등장하지 않을 뿐더러.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도. 모 캐릭터의 누나를 제외하고는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들, 알고보니 썅년. 뿐이다. 왜 여자를 무조건 꽃뱀이라고 모는지도 모르겠고. 감독님은 인권 감수성이 풍부하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성 인권에 대해서는 박하기 그지없는 기성세대의 모습 그대로라 아쉬웠다. 주인공 대사들도 참. 별로다.
다솜땅
3.0
아무리 못나고 장애인이고, 사기꾼이며 거짓말 쟁이에 양아치같아도.. 형제입니다. 그래도. 형재입니다.
Seonki Cheong
3.5
장애가 아닌 다름을 납득시키는 장애인에 대한 사유가 돋보이는 힐링무비.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를 명품연기로 각인시킨 진용욱의 재발견. 한핏줄 영화 - 오!브라더스, 레인맨, 형 p.s. 메이저 자본과 상투적인 기획성 영화 '형'보다 나은 '작은 형' 있다. 영화 보는 내내 장애를 소재로 형제애 그린 '오!브라더스'가 오버랩 돼. '미생' 하대리 전석호의 입체적인 캐릭터와 미스터리우먼 민지아의 연기도 매력 더한 주목할만한 독립영화. 2015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
김선일
3.5
전주영화제에서 본 작품. 무덤 앞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춤추는 장면은 정말 감명적이었다.
구너
2.5
흠 뭐이리 난잡하며 케릭터들이 자기의 성격에 맞게 움직이는것같지않고 중구난방으로 움직이는 기분이다.
즈나
2.5
무덤 앞 바이올린 연주, 춤추는 사람들
YUNA
3.5
베베꼬인 속을 지나 갑자기 뻥뚫린 문을 향해 가는 결말이 아쉽긴 하지만, 왠만한 상업영화보다 나은 각본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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