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지
서식지
2018 · 드라마 · 한국
17분

갑작스러운 통일로 경제 대공황을 겪고 있는 한반도. 늙은 노동자 찬기는 중국에서 아들이 최신형 전화기를 택배로 보내오자, 전화기 작동법을 몰라 이웃의 도움을 구하게 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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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통일 되었어도 여전히 통일되지 못한 정체성.... 신김치!! 신김치로 대동단결!! ㅋㅋㅋㅋ #22.1.14 (42)
134340
3.0
노동계급에겐 공간과 시간이 같은 말이다
권영민
3.0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외로움을 공유하며 의지하고 더불어 사는 사람들. 고작 라면에 신김치, 담금주 한 잔씩을 나누면서도 미래를 바라보는 희망찬 삶들. 촛불 하나 켜진 식탁 위의 빛이 집 안의 어둠을 모두 쫓아내는 것만 같다. 오랜만에 생전 변희봉 배우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반가웠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5
변희봉 배우를 적극 활용한 코믹 소동극. 👍:새롭기는 하나, 👎:소리도 없이만큼은 아닌,
청소년관람불가
3.0
돋보이는 설정과 연출방식
팜므파탈캣💜
3.0
"라면에는 신김치이지요." 신입 감독님의 단편 영화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무너진 경제와 체계 속에서도 절뚝이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서로 자잘하게 도와가며 작은 미소를 모아 살아가는 서식지가 따뜻했고 연이어 생겨나는 사건은 꽤 큰 영화의 기승전결 같아 쫄깃했다. 211107 (3.0) - 1. "아니 중국가서 (일하는) 가족이랑 살지 왜 이 다 망한 나라에서 있습니까?" 한국의 정치인들이 매국을 하고 북한이 통일해버리면서 한국이 망한 시대구나. 김정은은 그 과정에서 제거했지만 ㅋㅋㅋ (또 미국이) 2. 홍의정 감독님의 화법이 너무 좋다. 한국 출신과 북한 출신 사람 둘이 서로 시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다투는 대화를 통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준다 ㅋㅋ 단편의 효율이 아주 높다. Omeleto 작품 보는 것 같았다.
이담혜
3.5
신선한 접근과 신선하지 않은 김치.
홍주석
3.5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건 그만큼 소재와 연기가 좋았다는 반증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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