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2008 · 액션/모험/SF · 미국
1시간 53분 · 15세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괴력을 지닌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되는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 필사적으로 치료제 개발에 매달리지만, 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정부와 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고 쫓기게 된다. 한편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이들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드는데 성공,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이에 브루스 배너는 정상적인 인생을 되찾으려던 계획을 버리고, 어보미네이션과 군대,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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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_Seydoux
4.0
베드씬 하나로 증명되는 지상최고의 불행남
전뇌조
5.0
헐크의 묘사가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영화. 어벤져스의 헐크는 좀 가볍고 이안의 헐크는 너무 철학적이다. 근육이 살아있는 그래픽과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는 고뇌가 잘 나와있음.
김d세환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성빈
4.0
영화마다 다른 배우들이 헐크를 맡았다는 점을 빼고는 아쉬운 점이 거의 없다 아예 처음부터 마크가 맡았더라면 아니면 어벤져스도 노튼이 맡았더라면.. 하며 항상 아쉽다
JJ
3.0
아니 심박수 증가의 원인이 얼마나 많은데 하나 정돈 허락해주시지 죄 안된다니 이런 법이 어딨나 세상에서 제일 쎈 헐크가 결국 설렘조차 사치인 세상에서 제일 가여운 남자라는 아이러니
Laurent
4.0
개인적으로 헐크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는 마크 러팔로라고 생각하지만, 에드워드 노튼의 헐크는 마른 근육질의 수그린 몸과 촉촉한 눈 때문에 갈 곳 없는 배너 박사에 대한 동정과 안타까움을 극대화하더라.
꽃,,
4.0
마크 러팔로 이전에 노튼의 헐크가 있었다. 마지막 로다주의 등장과 함께 깔끔한 속편 예고ㅎㅎ 상황에 맞게 잘 배치시킨 음악 덕분에 몰입도가 상당했다. 그 와중에 리브 타일러 너무 이쁘게 나온다.. ♡ . . 마블 정주행중!
거리에서
3.0
녹색 눈 속에 숨겨진 가여운 마음을 꺼낼 수 있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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