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리스트
The Specialist
1994 · 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50분 · 청불

어릴 때 쿠바계 범죄 조직에 의해 부모를 잃은 메이(May Munro: 샤론 스톤 분)는 전직 CIA요원 출신의 폭파 전문가인 레이(Ray Quick: 실베스타 스탤론 분)에게 부모의 원수를 갚아 달라고 요청한다. 레이는 거절 끝에 이를 승낙하고 메이의 부모를 살해한 범인들을 하나씩 해치워나가며 메이와 사랑을 느낀다. 하지만 CIA 시절의 상관이었으나 범죄와 무관한 어린이를 죽게한 일 때문에 견원지간이 된 네드(Ned Trent: 제임스 우즈 분)가 메이의 배후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메이의 부모를 살해하도록 명령을 내린 자는 메이가 복수를 위하여 의도적으로 접근하였던 토마스(Tomas Leon: 에릭 로버츠 분)가 아니라 그의 아버지인 조(Joe Leon: 로드 스타이거 분)라는 사실도 밝혀진다. 결국 경찰을 등에 업은 네드는 레이가 사는 곳을 찾아내고 레이와 네드, 두 사람의 최후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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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재감상] 속시원히 터트려주는 센스넘치는 스탤론의 영화. 샤론스톤의 섹시한 바디를 여러 곳에 분포시켜 러닝타임만 늘렸다. ㅋ 악당들을 터트리는 후련함과 함께. 정의스러워도 당하고만 있으면 악당들을 무찌르는 악당이 된다! #20.8.1 (1926)
OhJoonHo
2.0
감독은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더라.
헝그리맘
1.0
뻔하지만 샤론 스톤이 멋지다
문준모
3.0
배우들은 빵빵한데 영화는 평범함의 극치를 달린다. 기억나는 장면은 실베스터 스탤론과 샤론 스톤의 배드씬만 기억남... 그래도 나름대로 배우들 연기는 괜찮았다. 특히 제임스 우즈는 악역 연기를 괜찮게 했다. 그렇게 19년 후, 그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에서 또다른 다혈질 악역을 연기하게 되는데... +샤론 스톤이 이쁘긴 이쁘더라... 몸매 ㄷㄷ;; +호텔 폭발하는 장면은 확실이 그린스크린 티가 많이 남. +스탤론 말고 좀 더 젊은 배우가 했어도 괜찮았을 듯. 스탤론은 역시 막무가내 스타일이 잘 어울려...
mokulsha
2.5
한가로운 휴양지 같았던. 람보 아저씨와 캐더린 아줌마의 몸매만큼은 특별했다.
팁트로닉
2.5
스톤의 얼굴이 서스펜스고, 스텔론의 혈관이 액션이다.
이용희
2.5
백지장을 전문가 둘이 맞들면 식은 죽 먹기다. 배우의 매력이 장점이자 단점이 된다. 그들은 명불허전 매력적이나, 그들의 매력이 극의 매력으로 이어지지 못한다. 감독은 각본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해보인다. 2022년 4월 9일에 봄
denny
3.5
온리 샤론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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