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한 작전, 그의 마지막 선택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를 추적하게 된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은 이 무기가 인류의 미래를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전 세계가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가운데, 이를 추적하던 에단 헌트에게 어둠의 세력까지 접근하고 마침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빌런과 마주하게 된 그는 가장 위험한 작전을 앞두고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의 생명과 중요한 임무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STONE
3.5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속시원한 납득의 액션.
신상훈남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4.0
예상하지 못한 액션은 거의 없지만 단계마다 그렇게 끝까지 밀어붙이는 액션도 거의 없을 것이다.
재원
4.0
꼬마붕붕 카체이싱에 절벽 낙하, 열차 격투까지 액션의 쾌감과 스릴의 극단. 거기에 헤일리 앳웰, 클레멘티에프의 활약도 눈부시고, 이 난리 끝에 스르륵 등장하는 사이먼 페그는 살짝 얄밉기도. 좀 길고, 자잘한 설명이 많은 게 아쉽다만 그래도 톰 크루즈의 장인 정신은 또 2편을 기대하게 한다.
양기연
3.5
각본, 정말 구리다. AI 이슈 첨가해 무게 잡는 내용도, 인물들 여럿이서 둘러앉아 여러 명이 문장 쪼개가며 의미심장하게 대사 치는 씬들이 반복 등장하는 것도 손발 심하게 오그라든다. 맨몸이나 검을 사용한 근접전 액션도 의무방어전 느낌으로 넣은 듯 퀄리티가 썩 좋지 못하다. 그런데 로마 카체이스 시퀀스나 마지막 열차 시퀀스가 너무 쫄깃해... 이것까지 부정할 순 없어...
석미인
3.5
아따 열차 지붕에 고추 말려도 쓰것다 열쇠는 복대에 좀 꽁꽁 늫고 항시
스테디셀러
3.5
똑같은 난제와 목적을 갖고, 있는 힘껏 내달리는 에단 크루즈.
나쁜피
4.0
톰 크루즈 퇴직연금 프랜차이즈 - Just stunt-addicted But real-fun-time - 항상 전편을 잊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 2023-09-09(토) 023 CGV 홍대 2관 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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