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ong19223.0세상으로부터 잊힌 잔해들이 잔존하는 깊은 심해의 왕국(empire)을 천천히 유영하는 아피찻퐁. 2분 남짓 되는 시간에 자신의 영화적인 관념과 색채를 이토록 집약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란.좋아요28댓글0
박상민3.5깊고 푸른 바닷속과 어둡고 신비로운 동굴을 방황한 끝에 마주하는 종유석과 동굴 생태계의 흔적 등, 미지의 스펙타클들. 어두운 길을 지나 빛을 비추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하게 된다. 이보다 영화제 트레일러로 적합한 영화도 없을 것이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mekong1922
3.0
세상으로부터 잊힌 잔해들이 잔존하는 깊은 심해의 왕국(empire)을 천천히 유영하는 아피찻퐁. 2분 남짓 되는 시간에 자신의 영화적인 관념과 색채를 이토록 집약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란.
박상민
3.5
깊고 푸른 바닷속과 어둡고 신비로운 동굴을 방황한 끝에 마주하는 종유석과 동굴 생태계의 흔적 등, 미지의 스펙타클들. 어두운 길을 지나 빛을 비추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하게 된다. 이보다 영화제 트레일러로 적합한 영화도 없을 것이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