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없어 고양이
나만 없어 고양이
2019 · 가족/판타지/드라마 · 한국
1시간 38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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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이별의 아픔을 달래줄게옹 + 생애 첫 이별을 극복 중인 20살 청춘 사랑가득 남친냥이, 사랑이 ♥ 나래 집사 집사의 행운의 상징이 되어줄게옹 + 갑작스럽게 직장을 잃은 기러기 아빠 희망가득 홉냥이, 복댕이 ♥ 김과장 집사 같이 발레하고 놀자옹 + 고양이 동생을 키우고 싶은 발레 소녀 멋짐가득 낭만냥이, 수연이 ♥ 수정 집사 항상 같이 있자옹 + 어쩌다 고양이 아내를 둔 할아버지 정이가득 여보냥이, 순자 ♥ 석봉 집사 갓냥이 4 ♥ 집사 4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겁고 이 모든 감정을 나의 집사들과 함께하고 싶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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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적으로 영화 보는 정지영
집사가 만든 영화일 리 없다. 냥님 모시다 보면, 고양이의 환경에 눈 뜨게 되고 펫샵을 혐오하게 된다. 펫샵 나오는 고양이 영화라니, 참 아이러니 하다.
다솜땅
4.0
ㅎㅎ 고양이의 귀염귀염에 푹 빠져보아요 ㅎㅎ 너무 귀여운 고양이들 ㅠㅠ 너무 좋다 ㅜㅜ ㅎㅎ 당신의 고양이는 평안한가요? ㅎㅎ 사이도 좋구요? ㅎㅎ 집사님들 화이팅이요 ㅎㅎ #19.9.18 (1196)
Random cul
2.5
고양이만 있다. 이영화에서는. 재미보다는 고양이에 빠진다. 스토리는 일상에서 볼수 있는 이야기들.
Panta rhei
귀여운 고양이가 ‘가지고’ 싶은 인간들의 인간중심적 시선. 소유물로서의 고양이. 인간에게 위안이 되는, 인간에게 귀여움을 주는, 인간에게, 인간에게 얼마나 좋은지로 판단되는 객체들. 종차별주의자 리트머스지. 제목과 바이럴 광고에만도 종차별이 가득하다.
이이개
1.5
산책냥 같은 영화. 고양이에게 기대 만든 영화지만 전형적인 인간의 시점에서의 서술. 사람들이 영화 보고 좋은 것만 기대하고 영화처럼 쉽게 입양, 냥줍, 영화 속에서처럼 행동하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사지 말고 입양하길 버리지도 말고
HBJ
3.5
'나만 없어 고양이'는 고양이와 집사들의 네 가지 이야기를 다룬 앤솔로지 영화로, 인간과 고양이들의 관계를 기념하는 듯한 영화다. 네 이야기들 모두 고양이와 서로 다른 역사와 관계를 가진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하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들의 행복한 삶을 꽤나 재미있는 드라마로 풀어나간다. 각 이야기마다 집사들의 고민들도 각양각색이고,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들이 갖는 의미들도 각자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삶의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동반자라는 공통점은 있다. 덕분에 각 이야기가 전개될 때마다 나름대로의 신선함은 있었지만, 동시에 주제적이고 감성적인 일관성이 있어서 흐름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거기에 각 이야기마다 다른 이야기에 출연한 캐릭터들의 소소한 카메오들을 발견하는 나름대로의 재미도 있었고 말이다. 모든 앤솔로지/옴니버스들이 그렇듯이, 모든 이야기들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가장 마음에 든 이야기는 2번째였다. 직장을 잃은 가장의 고독함을 고양이를 통해 해소하면서, 재미있는 시퀀스들과 허상도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감동적이고 희망찬 이야기를 펼쳤고, 보는 내내 제일 몰입한 파트였던 것 같다. 3번째 이야기는 아역 주연을 내세웠기 때문에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이 있었고, 반면에 4번째 이야기는 노년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가장 무게감이 있는 감동이 있었다. 제일 아쉬웠던 건 첫번째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배우들의 연기나 김희철의 목소리 연기는 괜찮았으나, 고양이의 내레이션을 토대로 이별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집사의 이야기는 좀 오글거리기도 했고, 흐름도 부자연스러웠다. 이런 류의 영화들이 종종 나오는 한국 극장가지만, 단편들을 다소 억지스럽게 모아둔 다른 영화들과 달리, 확실한 주제의식을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치는 두 감독의 고양이 사랑과 인간에 대한 통찰은 확실한 차별점이었다. 최근에 본 앤솔로지 영화 중 가장 재미있었고, 단순히 고양이의 귀여움에만 의존하는 게으른 연출이 아니라, 캐릭터들에 대한 정성도 가득 있는 기분 좋아지는 따스한 드라마였다.
테킬라선셋
3.5
이제 나만없어 댕댕이만 나오면 된다.
윤치즈
0.5
기대하고 봤는데 펫샵 소비에 고양이를 물건으로 대하는 태도 집어 던지고 난리 개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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