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정
밥정
2018 · 다큐멘터리/드라마 · 한국
1시간 22분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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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눌러 담은 그리운 인생의 참맛 자연을 재료 삼아 요리를 만드는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 친어머니와 양어머니에 대한 아픈 사연을 간직한 그는 길에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기꺼이 음식을 대접하고, 지리산에서 만난 김순규 할머니를 길 위의 어머니로 10년간 모신다. 그러나 끝끝내 찾아온 3번째 이별 앞에 임지호 셰프는 낳아주신, 길러주신, 그리고 마음을 나눠주신 3명의 어머니를 위해 3일 동안 108접시의 음식을 장만한다. ‘밥’으로 ‘정’을 나누는 인생의 참맛, 더 늦기 전에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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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임지호 쉐프님의 밥상. 그안에 담긴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그리움으로 빚어낸 음식. 드리는 손길 그리고 마음 하나 하나 세밀히 정성이 안 미친곳이 없다. #20.11.16 (2729)
겨울비
3.5
그리움으로 만든 밥 한끼.. 그 무엇보다 가치있는 한끼
JY
풍경과 음식과 사람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자연'스러운 감동 역시 과하지 않게 . 비슷한 수요층이 있을지라도 cgv가 새겨진 선로에 올라탈수 있느냐가 중요해진 작금의 현실이 적나라한 결과로 나타날것 같다 칙칙폭폭 jk열차가 곳곳을 누비는것을 바라보며 걸어간다 맨발로
윤제아빠
4.0
셰프님이 보여주신 인간애 보다..이제는 맛볼 수 없게된 그의 찬란한 음식들. 너무 슬프다. . . #너무빨리세상을떠나셨어요 #셰프님음식과셰프님마음을 #느낀게어제같은데이제다신 #뵐수없다는게믿기지않네요
HBJ
3.5
'밥정'은 전국을 떠돌며 식재료를 찾으며, 길가에서 만나는 어머니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셰프 임지호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임지호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었으나, 셰프가 요리를 하는 모습은 절대 실패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원래 개봉 예정이었던 3월부터 기대했던 영화다. 영화는 임지호 셰프가 산과 바다를 거닐며 식재료를 줍다가 만나는 인연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을 담는다. 자연에서 그대로 얻은 식재료들로 만드는 그의 요리들 자체도 상당히 개성 넘치고 세련된 동시에 정겹고 구수하게 보여서 음식 영화의 관전 포인트인 음식 자체가 주는 감성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단순히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을 맛깔나게 찍는 것이 아니라, 영화는 임지호라는 인물이 자신의 말,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음식으로 삶과 음식에 대한 가치관, 그리고 무엇보다 어머니를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가 관객에게 보여주는 임지호의 모습은 매순간 진실하게 솔직하게 느껴진다. 그가 자신의 삶과 부모님과의 관계를 이야기할 때부터, 소중한 인연들에게 혼과 정성을 담은 요리를 만들어주는 모습에서까지 모두 임지호의 정신과 영혼을 여과없이 그대로 볼 수 있었다.
임판호
3.0
오늘 생일인데 엄마가 해준 밥 먹고싶다..
simple이스
2.5
배달앱 대신 나물의 이름을 찾게 되는, 먹고 살기 위해를 넘어 먹고 살아나가기를 맛있게 들려주는 영화.
순무
4.5
할머니의 웃음이 잊히지 않는다 임지호 셰프의 숨소리에서 정성이 느껴져 더 좋았던. . . 모과가 자르기 힘든 지 몰랐다. 할머니가 해주는 모과차 좋아할 줄만 알았네.. 하나하나 사랑을 주셨다는 걸 새삼 느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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