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노랫소리를 들려줘
アイの歌声を聴かせて
2021 · 애니메이션 · 일본
1시간 48분 · 12세

운동도, 공부도 잘하고 노래는 조금 많이 좋아하는 완벽한 전학생 ‘시온’은… 사실 테스트 중인 AI 로봇이다. 정체를 들키지 않으면 테스트는 성공! 모니터 기간은 단 5일! 남다른 친화력으로 금세 인싸로 거듭난 ‘시온’은 교내 AI들과도 수상한(?) 우정을 나누며 학교생활에 적응한다. 한편, 같은 반 외톨이 소녀 ‘사토미’는 눈만 마주치면 “행복해?”라고 묻는 ‘시온‘이 사실은 엄마가 수년간 연구해온 AI라는 것을 알게 된다. 유별난 AI ‘시온’의 정체를 알게 된 친구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사건들을 남몰래 수습하던 ‘사토미’는 ‘시온’이 숨기고 있던 상상도 못했던 비밀을 발견하는데… 알고리즘도 못말리는 다정한 AI 로봇 ‘시온’의 기적 같은 노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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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シオンの世界

サトミのテーマⅠ~母娘の合言葉

ホシマエレクトロニクス

クラスメイトたち

いま、幸せ?

あたらしい日常



진태
3.0
이리저리 하고 싶은 게 많아서 정신 없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건 제대로 한다. +)감성을 걷어내고 보면 무서워지는 작픔
JY
3.0
작화가 좋고 애니메이션이기에 어찌저찌 삼켜지는 초긍정주의
재우
2.0
예쁘장한 울트론 시온은 사라져야 한다
주령
3.0
‘노랫소리‘에서 눈치챘어야 했는데 의외로 제대로 된 뮤지컬 영화 청춘+SF는 왠만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DarthSkywalker
3.5
올해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후보에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용과 주근깨 공주>, <주술회전 0>와 같이 오른 후보라는데, 작화 완전 내 스타일이다. 게다가 작품성도 꽤나 좋다던데, 개봉은 아니더라도 OTT에 공개 좀 해줬으면 좋겠다. 간만에 극장용 애니 영화 좀 보자.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이토록 강력한 포용력. +)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충분히 즐거운 영화였다. 아쉬운 부분이 꽤 있긴 했다. 감독의 전작인 <거꾸로 된 파테마>처럼 클라이맥스가 중반부에 위치하는 바람에 후반부가 다소 미적지근하게 느껴지고, 결말부는 다소 납득하기 힘든 마무리였다. 개인적으로 '정말 저걸 해피 엔딩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가?' 싶은 수준의 허무한 결말이었으나, 이 영화처럼 관객이 진정으로 행복해지길 바라는 영화가 많지 않다는 걸 생각하면 이 영화가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진다. 감독의 후속작에서는 이 단점마저도 수정되길 바래본다. 보기 전: 예고편 나왔을 때부터 완전 기대했는데 드디어...!!! 극장에서 볼 수 있구나 ㅠㅠ 제발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명작이길!!! 🙏
개구리개
2.5
작화는 좋다지만 이상하게 마음쓰이지않는
프로방스
2.5
주 테마로 내세운 노래가 오히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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