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걸
Petite fille
2020 · 다큐멘터리 · 프랑스, 덴마크
1시간 25분 · 12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나중에 크면 여자가 될 거예요. 남자로 태어난 7살 사샤는 본인이 여자라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사샤를 받아들여 주지 않는 사회와 학교는 사샤를 비상식의 울타리에 가둔다. 이런 세상에 맞서야 하는 작은 사샤를 위해 그녀의 가족들은 그녀와 함께 싸워나간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0+갤러리
삽입곡 정보

The Loft

Le rêve

Northern Lights

ピアノ五重奏曲 イ長調 作品81 B155 II- Dumka. Andante con moto

Reverie
![How Sweet The Moonlight [The Merchant of Venice]: How Sweet The Moonlight [The Merchant of Venice]-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26/v4/1a/c4/bf/1ac4bf45-55fe-807c-a722-3d66189e0c9a/mzl.jsypztht.jpg/800x800cc.jpg)
How Sweet The Moonlight [The Merchant of Venice]: How Sweet The Moonlight [The Merchant of Venice]

하은
5.0
사샤가 살아갈 세상이 시스젠더인 내가 이해할 수 없을만큼 힘들겠지만, 멋진 엄마와 그런 엄마의 영향을 받은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좀 부럽기도 했다. 다큐멘터리가 포착한 디테일들도 세상이 던지는 질문에 답을 하는 것 같아 좋았다. 분홍색이 무조건 여자, 파란색이 무조건 남자는 아니라는 말에 단호하게 알아, 하지만 (내 취향은) 어쩔 수 없어, 라고 답하는 샤샤. 머리를 기르고 싶어하는 샤샤가 보고 자란 머리가 짧고 강한 여자들. 샤샤를 보고 자라지만 “나는 남자”라고 고민없이 얘기하는 남동생.
138층
4.0
내일도 당연이라는 폭력에 맞서는 세상 모든 사샤에게
자드낌
4.0
앞으로도 계속 싸워나갈 샤사를 보며 안쓰럽다가도 저렇게나 사랑이 넘치고, 샤사와 함께 맞서 싸워주는 가족을 보면 안심이 되기도 한다. 오히려 부러운 마음도 조금. 세상의 모든 사샤, 사샤의 가족들의 미래를 응원한다.
Ziwoo
4.0
내가 누구인지, 무엇인지를 분명 아는 자의 조금 어린 선언.
제마
5.0
상담을 받아야 할 사람은 사샤가 아니라 이 소녀를 상처 주는 사람들인데, 정말 간단한 문제인데 사실.
휴이
5.0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아름다운 다큐였다. 울지마, 사샤. 네가 울 때마다 나도 눈물 나. 이 별이 너에게 응원이 될 수 있다면 억만 개라도 주고 싶다.
Ji_woneez
5.0
(SIPFF) 마음의 빛깔을 따라 나아가는 아이의 용기. 이를 묵묵히 뒤따라가는 가족들의 투쟁.
pizzalikesme
4.0
등교하는 어린이가 입고 싶은 대로 입게 놔두면 간단할 일을 왜 학교는 복잡하게 만드는 건지. 나도 매번 되새기는 말이지만 ‘-처럼’ 앞에 사람 이름 말고는 붙이지 말자 우리.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