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트럭: 그 남자의 분노
Wrath of Man
2021 · 액션/범죄/스릴러 · 영국, 미국
1시간 59분 · 청불
캐시트럭을 노리는 무장 강도에 의해 아들을 잃은 H(제이슨 스타뎀). 분노에 휩싸인 그는 아들을 죽인 범인의 단서를 찾기 위해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한다. 첫 임무부터 백발백중 사격 실력을 자랑하며, 단숨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H. 캐시트럭을 노리는 자들을 하나 둘 처리하며, 아들을 죽인 범인들과 점점 가까워지는데… 자비는 없다, 분노에 가득 찬 응징만이 남았다. 6월, 그의 분노가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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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다 보고나면 간 폐 비장 심장의 순서까지 외우게 된다.
JY
3.0
리듬감을 높이고 시간을 줄였다면 훨신 좋았을 작품
권혜정
3.0
차근차근히 묵직하게 쌓아 올리는 맛!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 찐~하고 묵직~하다. 오프닝씬 부터 강력했다. 한정적인 장면만 노출하는 연출로 관객들에게 엄청난 긴장감과 몰입도를 보여주며... 그렇게 한 사건으로부터 시작 된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들이 얼마나 디테일하고 구성이 좋은지... 정말 별거없는 단순한 이야기 구조가 풍부하게 느껴졌다. 또, 언제나 천하무적 날쌘돌이 캐릭터 이미지로 시원한 액션을 보여주던 제이슨 스타뎀은, 비교적 사실적이고 중후한 액션으로 한 남자의 분노의 무게를 느낄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멋있다.. #조쉬 하트넷은..이걸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고 해야하나... 그냥 닮은 사람인줄 알 정도로 그 동안의 이미지와는 너무 동떨어진 캐릭터를 연기한 ...;; (*마지막에 원수에게 복수하는 방법보다.. 찾는 과정에서 양아치들 족치는게 더 고통스러워 보임..어째튼 덕분에 동네는 클린해짐...ㅋㅋㅋ)
다솜땅
4.0
스타뎀의 액션은 믿고 볼만하지!! ㅎ 이번엔 부성애 가득한 고고한 보스의 이미지!! 스타뎀의 무적신화는 이번에도 계속 되는듯 하다 ㅎ 적당한 액션의 목마름을 채워줄 정도의 모습이었다. ㅎ #21.5.31 (615)
석미인
3.0
아부지 뭐하시노 광규형님의 차가운 자기 성찰
황재윤
3.0
웃음기 싹 뺀 가이 리치와 제이슨 스타뎀의 조합이라는 기대에 부응한다.
박서하
2.5
판이 커지면 커질수록 의미없는 총알들로 뒤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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