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서바이버 : 아미 오브 원
Army of One
2020 · 액션 · 미국
1시간 30분 · 청불
딜런과 브레너 부부는 앨라배마의 한적한 마을에서 캠핑을 하다 우연히 불법 마약과 총기 보관 시설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은 마을을 장악한 마약 카르텔의 비밀창고. 갱단은 그들을 붙잡아 살해하고 암매장하지만 브레너의 죽음을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는다. 그녀의 정체는 최정예 레인저 사단에서도 숨겨진 인간병기. 이제 죽음에서 탈출한 그녀의 임무는 눈앞의 모든 적을 무자비하게 말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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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Living in the Country

S'alright

Dry Humps

Phantom Pains

Phantom Pains

Save My Soul



Random cul
3.0
주인공이 이긴다는 뻔한 이야기. 액션이 화려하지도 설정이 대단하지도 않지만 그냥 시간때우기 팝콘무비로는 나쁘지않다.
Eomky
1.0
외지인 희롱하는 시골 촌놈들도 꼴뵈기 싫지만, 거주지에 무단침입해 성관계를 나누고 집을 헤집어 놓는 주인공 커플도 퍽 못마땅하다.
임희수
1.5
어쩜 이렇게 어설플수가.
이단헌트
2.5
악당들이 너무 순진하잖아~
별빠
2.0
왕언니의 뻔한 짜맞추기 액션, 큰누님의 대충 넘기는 포지션, 화끈하게 쎄던가, 완전 확 나가던가, 살벌한 촌구석의 어설픈 「다이 하드」, B급 장르 바닥에서도 살아남기도 쉽지 않다.
KS
0.5
설마 했지만 끝까지 보고 숙고 끝에 내린 결론: 처음부터 감독이란 건 없었고, 오지 시골동네에서 유일하게 취사병으로 짧게 다녀온 여인네와 그녀의 썰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모여 자기네들끼리 장난삼아 만들어본 필름이 유출돼버리고 그걸 내가 본 것. 총체적 난국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수부대출신이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타격감 제로의 격투씬과 악당들이랍시고 카리스마라곤 없는 시골 아줌마 보스와 천하의 머저리 부하들. 남편의 복수라고는 하지만 이에 대한 와이프의 감정선은 찾아볼 수가 없음. 자책하며 그냥 웃었음 - 실질적으로 내 영화평이 영화보다 더 길고 더 나을 듯. 왓챠 평점 신뢰했었는데 해머로 뒤통수 강하게 맞음. 100명이하 평점은 앞으로 믿지 않는걸로. [클레멘타인] 보고 나면 이런 느낌일까... 정말 궁금하다
및치미치
3.5
팝콘무비로 괜찮음
대중적 B
2.0
아무 생각없이 자다 깨다 하면서 보면 볼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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