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맨
데드맨
2023 · 드라마 · 한국
1시간 49분 · 15세

목숨값 단돈 500만원! 이름값 1000억? 이름에 살고, 이름에 죽는다! 인생 벼랑 끝, 살기 위해 이름까지 팔게 된 ‘이만재’.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바지사장 세계에서 탁월한 계산 능력 하나로 가늘고 길게 버텨온 그가 큰 거 한방 터뜨릴 절호의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그에게 돌아온 것은 1천억 횡령 누명과 자신의 사망 기사! 살아있지만 죽은 사람, 즉 ‘데드맨’이 되어 영문도 모른 채 중국의 사설감옥에 끌려간 ‘이만재’. 정치 컨설턴트 ‘심여사’가 그의 앞에 나타나 목숨값을 담보로 위험한 제안을 하고, ‘이만재’ 때문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주장하는 ‘공희주’가 등장하면서 1천억짜리 설계판의 배후를 찾기 위해 의기투합한 세 사람의 추적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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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0
연출을 왜 이렇게 싼티나게 하지? 연기를 왜 이렇게 어색하게 하지? 상황에 맞지 않는 명언남발.. 상황에 맞지 않는 BGM남발.. 정말 일부러 최선을 다해 지루하고 재미없게 만든 것 같은 영화.. 이 이상 뭐라 할말이 없는..
신상훈남
3.5
모두가 봤으면서 안 본 척하게 되는 씁쓸한 현실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작품. 부디 이 혐오의 세상에서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살 수 있기를. “네가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이 얼마나 하찮은 일인가. 하지만 그걸 하고자 하는 건 또 얼마나 소중한 일인가.”
창민
2.5
연출자의 흘러넘치는 과욕땜에 갈수록 이야기의 핍진성이 와장창창 붕괴된다. 각본 자체는 참 좋았을 것 같은데 결과가 너무 아쉬운 작품이다. 조필주 스핀오프나 만들어주시라..
BIGMAC_bro
2.0
개인적으로 좀 기피하게 되는 영화의 조건이 몇개 있다. 그중에 하나가 한국영화인데 제목이 세글자일 경우- (물론 기생충, 아가씨 같은 명작도 많지만 이상하게 한국영화 제목이 세글자면 살짝 꺼려짐 ㅎ) 그리고 도입부에서 선율없이 즉흥으로 연주되는 프리 재즈가 나오는 경우인데 이 영화가 그랬다. 사실 최근 조진웅 배우의 필모도 박성웅 배우의 뒤를 따라가는 듯한 행보가 좀 이어지고 있었고, 작년에 봤던 <대외비>의 느낌이 비슷하게 드는 이 작품에 큰 기대는 없었는데… 반전은 없었음 ㅠ 자신의 이름을 남에게 빌려준 한 남자가 그로인해 죽을뻔한 고초를 겪고 살아돌아와 통쾌한 복수를 한다는 줄거린데… 장치나 복선이 전혀없는 영화여서 좀 놀랐다. 예상못했던 배후의 실체나 반전, 한방을 먹이기 까지의 빌드업, 전개되다보면 인물들간의 이해관계가 꼬여 통수도 좀 치고 또 그걸 엮어서 한방에 정리하는 그런 이벤트들이 복선도 없이 흘러감. 헐겁게 묶은 비닐끈 처럼 사건이 스르륵 풀리며 해결되는 느낌이었다. 긴장감이라곤 전혀 없었던… 배우들의 열연이 낯뜨거울 정도로 연출이 너무 힘이 없다. 제일 아쉬운건 조진웅 배우의 캐릭터에 크게 몰입이 안됨. 이름을 내줬다가 생사의 갈림길에서 겨우 돌아와 악에 받쳐 복수를 하려는 사람의 악다구가 전혀 공감이 안되던… 영화가 별로여서 감정이 올라온다기 보단, 이렇게 대단한 배우들과 준수한 프로덕션으로 이런 결과물이 나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가 들었다.
Dh
2.0
하도 바꿔 써서 모자가 닳다 못해 찢어진듯 #너덜너덜 #롯데시네마
윤제아빠
1.5
영화가 시간이 흘러갈수록 관객을 외면하기 시작한다 . . #영화속으로빠져들어갈틈이없다 #영화가허술하고혼자바쁜듯하다 #좋은영화한편나오기가참힘드네
TERU
2.0
Good : 대사력은 장원급제 Caution : 너무나 친절한 복수극
WIKIKILL
2.5
빠른 템포의 연출 속에 수많은 이야기와 생략들이 넘쳐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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