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카로 살아남는 법: 더 뮤지컬
Mean Girls
2024 · 코미디/뮤지컬 · 미국
1시간 52분 · 15세

고등학교에 새로 전학해 온 학생. 교내 관계와 세력 구도가 생각보다 훨씬 살벌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많은 사랑을 받은 하이틴 코미디를 뮤지컬로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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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3.5
남주 등장씬보다 레지나 조지 등장씬에서 심박수 증가
ㅎㅅㅎ
4.0
우리 모아나가 이렇게 훌륭한 배우가 되었습니다ㅠㅜ
잡상인
4.0
르네랩과 그녀의 여자들의 대환장 파티.. 앞으로도 계속되길
사월🌱
3.0
이 세계관의 영원한 퀸👑💖 레지나 조지.
안두콩
2.5
제나 피셔랑 앵거리 라이스랑 걍 친모녀같음
Skräckis
2.5
원작은 거의 완벽했고 리메이크할 구석이 거의 없다. 뮤지컬로 되돌아온 못된 여자애들은 원작에 비해 지루하고 산만한 편이다. 다양한 캐릭터들에게 이런 저런 노래들을 주려다 보니 쓸데 없는 곳에 방점이 찍히고 에너지들이 분산되고 질질 끌게 된다. 노래들이 원작의 괴력 같은 순간들을 약화시키거나 망치는 경우가 더 많다. 예를 들어 레지나의 비명과 이어지는 학교 테러만 봐도 원작보다 훨씬 임팩트가 약하잖아. 모든 임팩트 장면들이 약해졌다. 배우들도 못하는 거 하나 없지만 거의 아이콘들이 되어 버린 원작의 배우들/캐릭터들의 그늘 아래서 살아남아 기억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애초에 이야기가 그리 단순하지 않고, 아주 압축된 에너지들로 뭉쳐있던 원작을 뮤지컬로 바꾼다는 아이디어 자체가 그리 좋지 않았다. 10대들이 주인공이라 해도 노래들로 채울 만큼 감성적인 이야기가 아닌 걸. 저 순간들을 노래로 들어야 할 이유가 뭡니까 날 것 그대로가 더 에너제틱한데. 한방 쳐야할 순간에 계속 노래질이야 ㅋㅋㅋ
로튼토마토
3.5
토마토지수 70% 관객점수 62%
춋토
트레일러에 깔린 로드리고의 get him back이 제일 재밌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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