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
The 355
2022 · 스릴러/액션 · 미국
2시간 4분 · 15세

인류를 위협하는 사상 초유의 위기 발생! 글로벌 범죄조직에 의해 전 세계 국가 시스템을 초토화 시킬 일급 기밀 무기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CIA 요원 `메이슨`(제시카 차스테인)은 전 세계 최정예 블랙 에이전트를 모아 TEAM`355`를 결성한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 원팀이 된 TEAM`355`는 역대급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비공식 합동작전에 돌입하는데… 월드클래스 블랙 에이전트 TEAM`355` 드디어 그들이 움직인다! 2022년, 모두가 기다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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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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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Skywalker
2.0
여성 주인공으로 보여줄수 있는 가장 재미없는 연출. 사이먼 킨버그는 다신 메가폰 잡을 생각 마라.
박서하
2.0
대강 떠올린 설정들을 막무가내로 밀고 나간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1.0
게으르고 엉성하며 괴랄하다. 킨버그의 전작처럼. +) 킨버그 씨... 다시는 이쪽 세계에 발 들이지 마이소..
JY
2.0
멋대가리 없는 연출 맛대가리 없는 대사
이수빈
보고싶어요
이건 재미가 없어도 재미있는 겁니다. 아무튼 내말이 맞다. 이런 영화 많이 나와야 한다.
다솜땅
3.5
생각보다 일이 커진다. 파생된 일에 몇집단이 참전하는거야? 그렇게 셋이서 넷, 넷이서 다섯…. ㅎ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사건은, 이곳 저곳을 옮겨가며 멈추고 움직이고 멈추고… 여인천하가 무엇인지 똑똑히 보여줬다. ㅎ 이 질긴 인연들!! 정말 흥미롭다. ㅎ #22.2.22 (201)
Lemonia
2.0
세상을 둘러보면 모든 사람은 스스로 선택을 할 자유가 있다. 우리는 스스로 택한 선택에 책임을 가진다. 이는 자신이 그 선택을 하는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와 수반되는 좋은 것들과 나쁜 것들이 함께 어느 정도의 자유를 제공한다. 내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내가 가는 길을 선택하는 데 자유로울 수 있는 용기를 필요로 한다. 누군가는 차별과 편가르기를 이용해서 이득을 얻고 있으며, 다른 이들의 이름 뒤에 숨어서 계략을 꾸미는 일은 현재 진행형이다. 유감스럽게도 영화는 배우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말있다. 너무나 상투적인 스토리와 플롯을 보고 있노라면, 대충 넘기기에도 무리수라는 생각이 든다.
수진
2.0
내 적의 적은 내 친구야! - 콜롬비아 보고타 남부 240km 지점, '드라이브'라는 이름의 첨단 무기를 거래하는 현장이 벌어지고 이를 간파한 특수부대가 침투하여 총격전이 펼쳐진다. 그 와중에 '드라이브'를 챙긴 자는 CIA에 연락해 이 무기를 거래하고 싶다고 연락하고, 이 무기를 탈취하기 위해 메이스 요원이 투입된다. 각기 다른 국적의 여성 배우 다섯 명을 앞세워서 그들이 얽히는 과정 속에 액션과 첩보 요소가 들어간 영화라고 할 수 있을 텐데, 배우들의 팬이라면 팬 서비스 차원의 영화는 될 수 있겠지만 사실 많은 부분이 헐거워 보이는 영화라고 생각된다. 영화의 시놉시스가 액션을 기대하게끔 만들고 또 영화 내적으로도 액션에 많은 투자를 하려 한 뉘앙스가 느껴지지만, 문제는 그 액션의 맛을 연출이 해치는 경우가 종종 느껴진다는 것이다. 액션 장면에서 지나치게 카메라를 흔들어서 혼란스럽게 하기도 하고, 긴박한 상황 속에서 줌 인을 남발하면서 낡은 느낌을 내기도 한다. 서사에 있어서는 인물들의 태도와 선택이 휙휙 뒤바뀌는 부분들이 설득력이 다소 부족하다. 위기를 요원들의 단순한 기지로 가볍게 해결해버리고, 후반부에 던져지는 고민거리도 얄팍한 편이기에 각본 또한 그다지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주연 배우들이야 이미 세계적인 배우들이고 특히 디아네 크루거가 놀라운 활약을 펼친다는 점은 고무적인 부분이다. 거의 영화 초반부터 쏜살같이 내달리며 무쌍을 펼치는데, 어떤 장면들은 과장 좀 보태서 <에이리언 2>의 시고니 위버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이 말은 결과적으로는 영화가 배우 자체의 역량과 매력으로 내적인 단점들을 가리려 드는 듯한 느낌을 더 강화하는 말이기도 하고, 제시카 차스테인과 판빙빙은 오히려 배우 자체의 매력을 영화가 깎아먹은 것 같다. 판빙빙을 이렇게 활용할 거면 중국 투자를 받은 의미가 과연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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