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락! 죽어서 하는 밴드
TOO YOUNG TO DIE! 若くして死ぬ
2016 · 코미디/드라마/판타지 · 일본
2시간 5분 · 12세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 버스 안. 멀미를 핑계로 좋아하는 '히로미'(모리카와 아오이) 옆에 앉은 '다이스케'(카미키 류노스케)의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들이 탄 버스가 낭떠러지로 추락한다. 사고 직후 눈을 뜬 '다이스케'앞에는 불길 가득한 지옥의 풍광이 펼쳐진다. 좋아하는 여자와 키스도 못해보고 짧은 생을 마감한 것도 모자라 홀로 지옥에 떨어진 것! 그런 '다이스케' 앞에 나타난 지옥 전속 록 밴드 '헬즈'의 리더이자 빨간 도깨비 '킬러 K'(나가세 토모야)는 염라대왕에게 어필하면 현세에 환생하는 찬스를 얻을 수 있다는 팁을 건넨다. 소속은 지옥! 장르는 락! 상.상.초.월. 지옥 배 락배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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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Nam Kim
5.0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하여 재미가 없다면 영화라는 매체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지금의 우리나라영화계에서는 절대 시도 못 할 일본영화의 특수성을 한아름, 선물처럼 안겨 줄 것이다.
다솜땅
3.5
누구의 아이디어냐?!! 이런 정신나간 줄거리는 ㅋㅋㅋㅋㅋ 천국도 병맛!! ㅋㅋㅋㅋ 그냥 노래만 해라! ㅎㅎ #19.11.13 (1597)
고양이가물어
3.5
■ 너와 함께라면 천국, 니가 없다면 지옥. 간만에 괜찮은 일본영화. 음악이 은근히 귀에 남는다. 미야자와 리에, 너무 좋다.
고양이바람
4.5
육도전생을 넘어, 록킹!
KyungRyu
4.0
영화를 관통하는 감성에 젖지는 못한다. 하지만 오랜만에 쿠도칸스러운? 초기 쿠도칸느낌의 정제되지 않고 폭력적인 작품이어서 반가웠다. 그리고 그의 영화에서만 느낄수 있는 b급감성 여전함. 꽤 좋아한다. 개그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 나는 쿠도칸 개그에 길들여져 버린걸까... 이젠 나이가 든 쿠도칸이 옛날에 초안 잡아놓은 자기 스토리를 읽고 감복하여 써내려간 것 같은 영화
ROJIC
3.5
ㅋㅋㅋㅋㅋ 진짜 원래 원 제목이 더 좋다 원래대로 그냥 하지 왜 굳이 제목을 바꾼거야... 그리고 스토리는 좋은데 러닝타임이 좀 쓸데없이 긴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꽤 재밌었고 볼만 했다 한마디로 심심할 때 킬링타임용으로 제격 bb
또로로
3.5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에너지와 서정성으로 가득 찬 영화가 일본에선 메이저 영화다.
임경영
3.0
천국이나 지옥이나 H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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