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와이프
The Wife
2017 · 드라마 · 영국, 스웨덴, 미국
1시간 40분 · 15세

작가 남편의 성공을 위해 평생을 바친 아내 ‘조안’, 마침내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전해지고 ‘킹메이커’로서 모든 걸 이뤘다고 생각한 순간, 두 사람의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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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스스로 새장안에 들어간건 당신이고 끝끝내 새장밖으로 나서지 않는 것도 당신이다. . . . ps. 공감할수는 없어도 왜 그런 판단을 내리는 건지... 이해는 됩니다. 인생살이가 모든걸 합리적으로 풀수는 없기에, 그래서 결국... 우연이 아니라, 필연입니다. 하지만... 답답하다... 하아... 여러모로 논쟁거리가 생길수 있는 영홥니다. 대형 커뮤니티사이트에 고민상담, 익명게시판이 들어가서 글과 댓글을 볼때 느끼는 그 불쾌함을 체험하고 갑니다. . ps.아무리 원작소설이 있어서 그렇다 하지만(보신분들 영화와 같나요?)... 그래도 이건 너무 답답한 결말이에요. 보는 사람을 아침드라마 시청자 마인드로 만들어버려요. 관객을 비난할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서게끔 만드는데, 화가날때쯤 동정표 던져주고, 블랙코미디 하고, 관객을 자꾸 남이 되게 밀어내요. 정붙이려면 결국 젠더감수성에만 의존해야되요. 잣대를 들이대면 안되는데 계속 들이대게 유도하고 있어요. 더군다나 결말도 그러니 고구마도 이런 고구마가 없어요. . ps. 이런영화인줄 알았다면 안봤을 거예요. 저는 배급사 측에서 만든 골든글러브시상식 예고편만 보고서 관람을 정했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유투브엔 더와이프 예고편이라 검색하면 그것만 나오더라구요... 얼마나 대단하기에 영화는 안보여주고 수상소감을 예고편으로 만들었을까? 억측해버리고 말았어요. . ps. 제 주관을 걷어내고 본다면... 스토리는 논외로 치고 시상식 예행연습 씬은 좋았습니다. 그외에 것은 평탄했습니다.
이동진 평론가
3.5
세상의 편견 속에서 세 번의 선택 끝에 마침내, 작가의 탄생.
재원
3.5
소위 '현모양처'라 일컬어지는 여성상의, 처연하고도 공허한 이면.
석미인
3.0
그 때는 여성작가로는 주목받기 어려워서?? ??이 무슨 캡틴 버지니아울프가 냉동인간 상태에서 벌떡 깨어나 글렌 클로즈 뚝배기 까러왔다가 연기에 감화되어 하긴힘드라하는 바람에 폭풍의 신 브론테와 자매까지 지구 재방문해서 에어제인 슈트입고 묠니르 불렀는데 글렌 클로즈가 고결한 연기력으로 뿅망치 낚아채는 영화네 이거
다솜땅
3.5
뒤 돌아보면, 내조라는 이름의 학대만 남아있었다.. #19.4.4 (422)
JY
3.0
어느 한쪽의 시선으로만 그녀를 혹은 그를 도구삼으려는 생각자체를 꿈도 꾸지 말라는듯 주인공의 이야기는 한곳으로 몰아치지않고 우리를 답답하게만 한다 마치 우리들에게 나를 펜대삼아 너네 이야기를 하지말고 나의 상황과 모든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라는것 처럼. 그래서 난 잘 모르겠다 마지막 방어적인 모습을 믿어야할지 그 손길과 우릴향한 눈빛을 믿어야할지
sean park
2.0
나를 잃고 나는 쓴다
우기즘
3.0
퀸이라는 호칭마저 남성이 전유하는 요지경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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