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감독 예고편: 40MIN
문감독 예고편: 40MIN
2013 · 한국
40분 · 청불

1. 노 모어 커피 브레이크 (No More Coffee Break, 2008) 자경은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간다. 그녀는 모처럼 얻은 휴일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하지만 예상치도 못 했던 사소한 사건들 때문에 불안감에 휩싸인다. 2. 불멸의 사나이(Finis Operis, 2011) 비가 오는 날, 독거노인이 집 안에 이상한 구조물을 설치한다. 3. 세이프 (Safe, 2013) 상품권을 현금으로 바꿔주는 불법 도박장의 환전소가 있다. 여기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대생은 고객들의 상품권 수를 몰래 속여 상품권을 1-2장씩 빼돌려 챙긴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한 남자는 번번히 자신이 환전소 아르바이트 여대생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고, 살의를 갖고 환전소를 다시 찾는다.
Indigo Jay
3.5
문병곤 감독의 독립 단편 세 편을 모은 옴니버스. <세이프>가 가장 좋다. 1. 노 모어 커피 브레이크 : 서스펜스가 형성되는 시나리오가 치밀하다. 2. 불멸의 사나이 : 절망과 희망은 종이의 양면. 설정은 물론 19금 씬에 깜짝 놀람. 3. 세이프 : 이민지 배우의 대 단한 연기! 13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우리 사회의 단면을 잘 담았다. *2013.11.3 <세이프>는 2013 AISFF '시네마 올드 앤 뉴' 섹션에서 문병곤 감독 GV와 같이 재감상. *2012.5.26 CinDi Jam (제 4회 2011 CinDi 수상작 상영)에서 <불멸의 사나이> 감상
박태리
보고싶어요
이사람왤케웃기냐
정선생
4.0
<세이프>보다 <불멸의 사나이>가 더 재미있었다. -0-b
Raji Gui Do
3.5
발기하라.
빠재
3.0
늘어지지만 핵심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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