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해즈 폴른
London Has Fallen
2016 · 액션/스릴러 · 영국, 불가리아, 미국
1시간 38분 · 15세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은 영국 수상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전세계 정상들이 런던에 모이는 가운데, 미국 대통령 벤자민 애셔(아론 에크하트)와 함께 런던을 찾게 된 비밀경호원 마이크 배닝(제라드 버틀러). 마이크 배닝은 정체불명의 세력들이 런던을 초토화시키고 각국 정상들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음을 알게 되고, 영국정보국 MI6와 연계해서 테러를 막으려 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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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희
1.0
오전에 갓 오브 이집트 보고 오후에 이걸 본 나의 오늘 하루에게 애도를 보내고 싶다...
Elaine Park
3.0
오오.. 한시간 반동안 서든어택 보는줄. 워낙 악평에 가까운 얘기들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괜찮았다. 당연히 시간이 남을 때 이야기다. 미국 영웅주의!!!는 예상했으니 그러려니.. 오글거리는 대사들은 웃으면서 보고 왔다ㅋㅋㅋㅋㅋ바로 - "대통령님, 좀 뛰셔야겠습니다."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 난 이 대사가 왜 그렇게 웃겼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GW XX/7
1.5
자기반성없는 지나친 영웅주의에 드는 반감. 천년이 지나도 미국은 영원할 것이란 말을 에둘러 말하는 장면과 민간인 없음을 굳이 덧붙인 장면에 새어 나오던 실소.
JJ
2.0
이런게 국뽕 영환가 - 테러범이 자신의 반대진영에 무기 좀 팔았다고 딸 결혼식에 무고한 사람들 다 죽여놓고 자신이 공격받자 피해자인 척, 정의 운운하는 것은 너무 내로남불아닌가 - 자기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그놈이 그놈인 상황에서 빌런과 히어로를 나누는 것은 힘의 차이인 것 같다. 그저 동네 급의 힘으로 나댄 것이 세계 짱 눈에 거슬렸을 뿐 - 정의는 상대적이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0
미국의 영웅주의에 대한 과욕. 수천에서 수만명이 희생됐을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대통령 한 명의 생존으로 인한 모순적이었던 격렬한 환호.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와 비밀경호원의 영웅적 대서사시 사이에서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다가 그대로 고꾸라짐.
Underwood
2.0
3편 모스크바 해즈 폴른 4편 베이징 해즈 폴른
hannah
보고싶어요
전형적인 미국짱영화가 될지 철학적인 영상미영화가 될지 예고편만 보면 확실히 선지일듯.
배지연
3.5
마린투 희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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