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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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값비싼 드레스와 액세서리로 한껏 멋을 낸 아름다운 외모의 소녀 오자와 리오(사사키 노조미). 완벽한 외모로 친구들에게 동경의 대상이지만 그녀에겐 아무도 모르는 아픔이 있다. 어린 시절 당했던 성폭행과 이지매의 상처를 가지고 있었던 것. 리오는 채워지지 않는 텅빈 가슴을 원조교제로 화려한 삶을 살며 채우려 애쓰고 있다. 하지만 예쁘고 인기도 많은 리오는 가족도, 친구도 세상의 그 누구에게도 진심으로 대하지 않고 자신만의 울타리에 갇혀 있다. 진심으로 자신을 대하는 친구들까지 그저 이용 대상으로만 여기는 그녀였다.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외로운 눈빛을 가진 남자가 소녀의 눈에 들어왔다. 운명의 사랑을 찾은 듯 그녀는 그의 작은 우산 속으로 뛰어들었다. 그. 시한부 선고를 받고 스스로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는 35살의 대학강사 오자와 코키(타니하라 쇼스케). 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고 수술을 포기한 그는 자신만의 울타리에 갇혀 빠르게 다가오는 생의 마지막을 기다리고 있다.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천사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그의 작은 우산 속으로 뛰어 들어온 것이다. 사랑의 감정 따위는 가지고 있을 것 같지 않은 그에게 어느덧 봄비처럼 조용히 그녀가 스며들었다. 같은 이름 때문에 바뀌게 된 사진 때문에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들에겐 조금씩 변화가 일어난다. 소녀는 허울을 벗고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고, 세상과 소통을 시도한다. 무뚝뚝하고 차갑던 남자는 따스한 미소를 가진 남자가 되고, 삶의 희망과 살아야 할 이유를 찾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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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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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lue Souls

I'm the One

Humming Angel

Here I Am

Beautiful Days

Beautiful Days



Su Yeon Hong
5.0
영화추천할때 항상 1순위로 추천하는데 그게 스토리가 훌륭해서라기보다는 사사키노조미가 진짜 너무이쁘게나온다 ㅠㅠ 여자인 나도 사랑에빠지게????할정도로 .. 색감도 너무이쁜영화
VENI VIDI VICI
3.0
남자주인공이 갈수록 잘생겨보이는 신기한 영화
KCHN
4.0
예쁘다 사사키노조미
한결
3.5
오버스러운 연기마저 희석시키는 사사키 노조미의 매력.
강윤서
1.5
포장을 잘해서 그렇지 이성으론 이해안되는 영화
김인영
5.0
∞
조종인
2.0
영화의 분위기는 총 2가지로 나눈다. 여자 아이들의 우정과, 남녀가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을 다루는 가벼운 파트 / 그동안 주인공들이 회피하던 문제와 직접 대면하는 무거운 파트. 문제는 가벼운 파트에서 가볍게 다루지 말아야할 소재들(원조교제, 학교폭력)까지 가볍게 다뤄버리며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떨어뜨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거운 파트는 심각한 문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섬세함과 설득력이 부족해 그다지 와닿지 않는다. 결론적으로는 가볍게 보기에도, 무거운 소재를 진지하게 다룬 영화를 기대하고 보기에도 적절하지 않은 애매모호한 작품이 되어버렸다. + '천사'의 사랑이라길래 봤는데 주인공이 대체 어딜봐서 천사인지?
티나
4.0
만화책 한권 읽은 기분은 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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