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Dune: Part One
2021 · 액션/모험/드라마/SF · 미국, 캐나다
2시간 3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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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을 지배하는 자가 우주를 지배한다!” 10191년, 아트레이드 가문의 후계자인 폴(티모시 샬라메)은 시공을 초월한 존재이자 전 우주를 구원할 예지된 자의 운명을 타고났다. 그리고 어떤 계시처럼 매일 꿈에서 아라키스 행성에 있는 한 여인을 만난다. 모래언덕을 뜻하는 `듄`이라 불리는 아라키스는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이지만 우주에서 가장 비싼 물질인 신성한 환각제 스파이스의 유일한 생산지로 이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치열하다. 황제의 명령으로 폴과 아트레이드 가문은 죽음이 기다리는 아라키스로 향하는데… 위대한 자는 부름에 응답한다, 두려움에 맞서라, 이것은 위대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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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흐름
5.0
'듄'은 학생들이 무조건 봐야한다. 듄을 영어 타자로 치면 'ebs'이기 때문이다.
에베베베
5.0
모든 영화가 완전한 기승전결이나 클라이맥스를 가 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영화는 여정을 시작하는 흥분과 기대감 자체가 미학이고 가치일 수 있다. 거의 종교적 체험에 가까운 경이와 전율의 연속.
𝔽.𝕃.𝔽
3.0
방대한 원작을 압축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친절하지 않은 스토리는 다소 정신없이 산만하고, 어쩌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전체 중 전반부에만 해당하기도 하고) 그럼에도, 그런 아쉬움을 뛰어넘는 '눈을 만족시키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체험한다는 것 만으로도 이 영화는 후속작을 기다리며 즐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을 듯 하다. ------------------------------------ 드니 빌뇌브 X 티모시 샬라메 와우!! 조 합 미쳤다...👍 믿고 기대해도 되는거겠죠?
Camellia
3.5
동의한 적 없이 태어나서 바란 적 없는 죽음을 기다리는 평범한 소년의 이야기. 막 춤추기 시작한 걸음이 길을 찾았다는데 마음이 어둑하다. 작고 슬픈 아이는 땀과 눈물을 얼마나 더 마시고 신이 될까. 그 역시 원한 적 없을 텐데, 평범하게.
이동진 평론가
3.0
하나의 세계를 명확히 채운 온도 습도 채도.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5.0
매혹적이고 황홀한 경험을 했다. 압도적인 영상미와 웅장한 음악.. 역시 원조 스페이스 오페라 답다는 말 밖에.. 장면의 호흡이 느리고, 화려하지 않지만 사실적이고 차분한 연출이 기존에 오락적 sf장르와는 그 결이 다르다는걸 느끼게 해준다. 원작 1권에 반정도 되는 스토리 중 세계관과 인과관계, 디테일한 설명 등의 정보가 제한적이거나 아예 과감히 삭제 됐다. 결국 원작 팬을 위 한 선택을 했기 때문에 일반관객에게는 상당히 불친절한 영화 일 수 밖에 없다.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와 불가능 하다고 여겼던 SF적 특수 효과를 스크린에 구현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는 난 지금 얼마나 행복한가..ㅠ
Jay Oh
3.5
사막과도 같은 아름다움과 장대한 스케일을 머금은 세계관. 근데 정말로 이건 시작일 뿐이구나. For now, only a slight taste of spice. + 다음 편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큰일나겠다. + 아직까지는 애피타이저만 먹은 느낌이라... + 1984년 영화보다는 압도적으로 좋아요. + 건조해요. 배경 뿐 아니라 캐릭터들도. + 굳이 비교를 하자면 좀 더 건조하고 성숙한 느낌의 스타워즈?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스타워즈 프리퀄이 꿈꿨을 세계관이라고 생각되기도 해요.
신동연
4.0
이 영화의 매력은 cg범벅인데 cg같지 않다는 것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 개인적으로 흡입력이 좋아서 정신 차리니 앤딩크래딧이 올라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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