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극장판 3—거대한 불가사의 모험
ドラゴンボール 摩訶不思議大冒険
1988 · 액션/애니메이션/모험 · 일본
1시간 00분 · 15세

미팡제국의 황제 차오즈의 신부 란란이 없어지자, 학도사는 그것을 찾는다는 핑계로 드래곤볼을 찾는다. 학도사의 명령을 받은 병사들은 백성들에게 드래곤볼을 찾으라며 강제로 일을 시킨다. 학대받는 마을 사람들을 보다 못한 보라는 아들 우파와 함께 무술대회에 참가하여 황제에게 호소하기로 한다. 한편, 무천도사의 제자가 된 손오공과 크리링은 그동안 수련한 결과를 시험하기 위해 미팡제국의 무술대회에 참가한다. 그곳에서 손오공은 보라와 우파를 만나고, 그들을 돕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무술대회 도중에 보라는 숨을 거두고, 손오공은 도백백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하지만 손오공은 결국 도백백을 물리치고, 신룡을 불러내어 보라를 다시 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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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3.5
앞선 두 편의 작품보다는 재미있었다. 같은 작가라고 '아라레' 가 나온건가? 아무튼 뜬금없었지만 위화감없이 녹아들었다.
송운당
3.0
2022.02.05.wavve 나는 왜 이게 재밌냐... 어린시절 생각난다. 드래곤볼이 당연히 티비방영같은거 안하던 시절에 이미 다른 친구들은 비디오테입을 빌려서 다 보았던것 같고. 이 극장판도 아마도 국내에는 비디오테잎으로만 공개되었겠지... 암튼 나는 이런것들과는 좀 거리가 있는 삶을 살았던지라, 누군가가 비디오테잎을 학교에 가져와서 선생님에 비는시간에 비디오를 틀어주거나 하는게 아니었으면, 나는 이런쪽으로는 전혀 알지 못하는 삶을 살았을것 같다. 만화책으로 드래곤볼을 보게된것도 어느정도 10대가 넘어서인것 같고 그때는 이미 인조인간과 셀이 나오던 시점이었던가... 이런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작품도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당시에 이걸 다시 만화책으로 엮은 애니메이션북인가 하는 만화책이 있어서 그걸 대여점에서 봤던 기억이 난다. (아 대여점 있던 시절 그립다) ... 암튼 다른 극장판보다도, 반가운 얼굴들이 포스터에서보여서 (아라레가 왜...) 이걸 먼저 보게되었는데, 일단 러닝타임이 짧으니, 집중력 흐트러지지 않고 아주 재밌게 봤다. 익숙한 등장인물들이지만 주인공일행을 제외하고는 완전한 페레럴월드로 그려진것도 흥미롭다. 이런식이면 무한대로 이야기를 생성해나갈수도 있지.. 사실 지금의 디즈니마블이 멀티버스라는 개념을 이용하는 이유도 같은 이유가 아니겠나... 부제가 두개인데 아무래도 90년대에는 #거대한불가사의모험 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던것 같고 지금은 #손오공의신기한대모험 이라는 제목으로 고정된 모양이다. 둘 다 원제목을 바탕으로 씌여진 제목 같지만, 원제든 국내판 제목이든 영화 내용과는 크게 상관없다.....
Eooq
5.0
어린시절 비디오 대여점에서 처음으로 빌려본 드래곤볼 극장판 드래곤볼 오리지널 중에서는 가장 좋은 스토리와 감동이 있는 편인거 같다
hongveler
3.5
신선한 세계관의 재조합
박정하
3.0
전투만 하다 끝나는 Z극장판보다 오히려 더 좋다. 추억!
2359
3.0
도백백과 돌기둥
황민철
2.5
드래곤볼 평행세계를 끝마무리하는 극장판 시리즈. 닥터슬럼프와의 꽤나 의미있는 콜라보레이션은 흥미롭지만, 깊지도 넓지도 않은 이야기는 평범한 수순.
정성운
4.0
2023년 8월 30일 (수)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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