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투 비 블루
Born to Be Blue
2015 · 전기/드라마/음악/로맨스 · 미국, 캐나다, 영국
1시간 37분 · 청불

청춘의 음색을 지닌 뮤지션 '쳇 베이커' 모두가 그의 음악을 사랑했지만, 더 이상 연주를 할 수 없어진 순간 연인 ‘제인’과 트럼펫만이 곁에 남았다.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도 들려주고 싶은 음악이 있다, 살아보고 싶은 인생이 있다. 다시, '쳇 베이커'만의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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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레기
5.0
음악 영화인줄 알았는데 사랑 영화였고, 사랑 영화인줄 알았더니 음악 영화였다.
이동진 평론가
3.5
쳇 베이커의 지독한 삶과 황홀한 음악 사이 괴리를 달콤쌉쌀하게 메운다.
서혜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oasisdy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규철
5.0
스스로를 파괴해야만 새어 나오는 영혼의 아이러니
coenjung
4.0
진심으로 술 없이 영화로 취할수있다. 쳇베이커가 아닌 에단호크
Babylionarcturus
4.5
한 2.5점짜리 영화였다. 마지막 10분 전까지만 해도
이승승
4.0
재능의 다른 말은 우울과 광기. -J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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