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치드 어스: 분노의 추격자
Scorched Earth
2018 · 액션/드라마/SF/서부극 · 캐나다, 미국
1시간 36분 · 15세

기후변화가 일으킨 대재앙 `클라우드 폴` 이후, 마실 물도 산소도 없이 황폐화된 미래 지구.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은 처절한 약육강식의 무법지대에서 물과 산소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한편, 동생을 잃은 후 오직 생존하기 위해 악인을 쫓는 현상금 사냥꾼이 된 `게이지`. 그는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를 쫓던 중, 마침내 동생을 죽인 원수와 마주하게 되는데… 복수에 자비와 인내는 필요없다! 리얼 MMA 파이터 지나 카라노의 급이 다른 리벤지 액션이 온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Random cul
4.0
몰입감 뭐지... 정말 폄범할 스토리에 기후변화도 큰 영향은 없지만 집중해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부푼가슴
2.5
미래판 쟝고… 여자판 쟝고…
이혜원
3.5
세계관 설정이 나름 성의 있다. 정수필터?와 은가루가 화폐로 통용되는, 기후변화로 거의 멸망해버린 지구. 서부영화의 색감인데 내용도 그런 클리셰로 흐른다. 대신 진행이 빠르고 쓸데없는 대사가 없으며 여자끼리 뒤를 봐주는 의리가 묘하게 성애적인 느낌도 풍기고 있어서(아니 니가 음란마귀)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그래도 뒤는 너무 뻔한 복수극이 아니었나싶다.
ddd
5.0
시간순삭 굳잼 . 추천요~~
그르르
5.0
소재가 신선했어요~!
김선애
5.0
기후변화 더 관심을
박나래
5.0
기대되는데 여주랑 내가 닮아서 그런가...
잔인한詩
1.0
지나 카라노하면 근접 격투씬인데 있긴 한데 거의 없다 있긴 해도 허접 그 자체다 액션씬은 거의 총쌈이다 그렇담 이 영화의 가치가 뭐가 있는가?! 서사라도 괜찮은가? 것도 아니다 *** 21세기 어느 날 지구 환경오염으로 먹구름떼가 지구 상을 덮치고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은 물과 공기이다 그래서 화폐가 정수필터랑 마스크 공기 정화에 쓰일 은가루다 게이지는 현상금 사냥꾼으로 생계를 유지하는데 대어를 잡으려고 범죄자 소굴 대장 잭슨이 있는 마을에 최근에 잡다가 죽인 수배범 행세를 하여 잠입한다 잭슨의 오른팔 리어는 끊임없이 게이지를 의심하지만 그때마다 변명을 하며 요리조리 피해 위기를 넘긴다 잭슨의 팔에 난 물린 이빨 자국을 보고 게이지 여동생을 납치 및 살해한 원수임을 알게된 게이지는 생포고 나발이고 죽이려는데 최근에 놓아준 수배범 워맥과 그나마 여동생 같아서 아껴준 잭슨의 애인 술집 여가수가 밀고를 해서 게이지는 실컷 두드려 맞고 관에 갇힌 채 낭떠러지로 추락 거진 죽게 됐지만 사부님 집에 가서 목숨을 건지고 회복한다 복수를 계획하고 준비를 마친 게이지와 사부는 잭슨의 마을과 잭슨이 최근에 찾아낸 은광을 급습해서 악당들을 무찌르지만 잭슨 오른팔 리어의 속임수로 죽은 줄 알고 내버려뒀더니 사부는 총을 맞지만 평소 갖고 다니던 산을 뿌려 위기를 모면하고 사부와 게이지는 원래 살던 마을로 돌아간다 1 / 5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