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재심
2016 · 드라마 · 한국
1시간 59분 · 15세
대한민국을 뒤흔든 택시기사 살인사건 발생! 유일한 목격자였던 10대 소년 현우는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한편, 돈도 빽도 없이 빚만 쌓인 벼랑 끝 변호사 준영은 거대 로펌 대표의 환심을 사기 위한 무료 변론 봉사 중 현우의 사건을 알게 되고 명예와 유명세를 얻기에 좋은 기회라는 본능적 직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현우를 만난 준영은 다시 한번 정의감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현우는 준영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세상을 믿어볼 희망을 찾게 되는데.. 다시 심장을 뛰게 만들 진심을 만나라! 제8회 호주한국영화제 초청 상영 (2017) 제6회 프랑크푸르트한국영화제 초청 상영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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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JJ
1.0
좋은 재료가 있으면 진득하게 푹 끓이는 것으로도 충분할텐데. 왜 꼭 다시다를 끼얹고 그것도 모자라 라면스프까지 만지작거릴까. - 전형적인 충무로 공산품. <변호인>과 상당히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영화는 무거운 소재를 다룸에도 불구하고 실제 사건 조명에는 큰 관심이 없어 보인다. 수사, 형사 재판 시스템에 대한 문제 제기 보다는 전형적인 악당을 세우고, 자극적으로 연출하면서 법률 자체에 대한 소시민적 불평을 곁들이는 정도에 그친다. 중대한 사건을 꼭 진지하게 그려야 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억지스런 동선에, 우연을 흩뿌리고, 주인공 개과천선 스토리, 버디무비 색채, 가족영화 향기까지 첨가한 이 영화는, 내내 실화에 기초했음을 강조함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가상극보다 약하게 다가온다. 안타까운 이야기를 영화가 더 안타깝게 만들었다.
조토끼
2.5
'할 수 있다'라는 말만 2시간 내내 늘어놓고 정작 '한 것'은 보여주지 않는 영화
김우철
3.0
틀에 박힌 익숙함
영화봤슈
3.5
뜨겁게 코트를 갈랐으면 화끈한 덩크는 필수 아닌가요?
주리
2.5
실화와 영화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느낌. 미안하지만 그알이 더 재밌다.
심혜진
4.0
멋진 재판 장면이 없어도 충분하다. '재심'으로 향하는 그 길이 충분히 아프고 답답하고 처절했기에. + 약간 아쉬웠던 건 마무리의 힘이 약하다. 멘트의 탓일지 연출의 탓일지...
Paris winter
3.5
배우들의 연기력 기부 + 1. 아쉬운 연출과 구성도 정우와 강하늘이 연기로 커버한다. 2. 아무리 그래도.. 20분만 더하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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