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2011 · 드라마/가족 · 한국
2시간 5분 · 15세

“피곤해” 병원 일에만 신경 쓰는 가장(김갑수) “밥 줘, 밥” 어린애가 되어버린 할머니(김지영) “알아서 할게요” 언제나 바쁜 큰 딸(박하선) “됐어요” 여자친구 밖에 모르는 삼수생 아들(류덕환) “돈 좀 줘” 툭 하면 사고치는 백수 외삼촌 부부(유준상&서영희) 그리고 꿈 많고 할 일도 많은 엄마(배종옥) 영원히 반복될 것만 같았던 일상에 찾아온 이별의 순간. 그날 이후... 우리는 진짜 ‘가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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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펑펑 울고 싶은 요즘 당신에게.
ryoun
4.0
뻔한 영화이다. 하지만 나 또한 뻔한 아들이였기에..
재원
3.5
찾았다. 미치도록 울고 싶은 어느 날에, 미친 듯이 울기 좋은 영화 한 편을
김지현
5.0
정말 엄마생각하면서 꺼이꺼이 울었던 영화 ㅠㅠ
HERJEAN
4.0
고3 모의고사 마지막문제 지문으로 나와서 나를 펑펑울렸었지
soulful
5.0
무뚝뚝한 남편, 성가시는 시어머니, 이기적인 딸, 철없는 아들. 그리고 혼자 병들어가는 '우리들의 엄마'
Niknik
4.0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흔하고 뻔한 이 말들이 누군가에겐 엄마가 돌아가실때까지 하지 못해 한이 남는 그 말들. 그 누군가가 혹시 당신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광혁
4.0
진부하지만 가장 보통의 이야기들 예상을 하면서도 결국에 감동받아 울게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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