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게이터
Alligator
1980 · 공포/스릴러/SF · 미국
1시간 28분 · 청불

새끼 악어가 하수구에 버려진 12년 후, 생물급성장에 관련 유전자 실험을 하던 어느 약품 회사의 유전공학실험실에서 실험을 끝낸 개의 사체들을 몰래 하수구에 버리게 되리게 되어 여기에 살고 있던 악어가 이를 먹고 거대하게 커진다. 하수구에서 인간의 시체 일부가 연속으로 출연하자 메스컴의 앞을 다투어 화제가 되고 이를 조사하던 형사 데이비드은 이것이 거대한 악어의 짓임을 알아내 파충류 여학자인 메리사와 악어 잡이에 나선다. 본인은 모르지만 하수구에 버려진 새끼 악어는 킨돌이 어렸을 때 집에 데려온 악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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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he Invaders

The Invaders


박서하
3.5
위태로운 스릴은 여전히 먹힌다.
P1
3.5
심형래의 아기공룡 쭈쭈같은 악어 비쥬얼. 비끕 슷ㅌ아일인데 그 맛에 취한다 우리나라에선 악어하면 크로커다일을 더 많이 쳐주는데 엘리게이터라고 하니까 없어보인다. 브랜드 이름값 하나로 고퀄이미지 갖고 가는 게 진리고 사람도 달라보이지
ANNE
2.5
저정도 크기라면 만나는순간 도망도 못가고 순삭당한다 그러나 아무리 날고 기어도 최상의 포식자는 인간이다
김범석
3.5
하수구를 지나서가자~ 엉금엉금 기어서가자~ 사람 다리 나타나면은 악어 한마리 나온다 엘리게이터!
김정현
4.0
악어 0티어.
이용희
2.5
식욕 앞에 장사 없고, 폭탄 앞에 악어 없다. 탄탄한 빌드업과 양질의 특수효과(?)가 조화를 이룬다. 실험은 윤리를 지키면서 하고, 막돼먹은 인간들은 엘리게이터 앞에 데려가자. 2021년 2월 10일에 봄
별빠
3.5
살육의 이벤트에 노출될수록 커져가는 대중의 불감증, 「죠스」의 바닷가 비교되는 도시의 하수구, 은근 웃기고, 귀엽기까지한 거대 악어의 특수분장, 끝까지 놀림감이 되는 ‘로버트 포스터’의 훤하고 휭한 머리숱, 뻔해서 무난한 B급 괴수물의 충실한 공식.
rnc
3.0
시한폭탄은 이렇게 쓰는거다 짜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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