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릴리스
Naissance Des Pieuvres
2007 · 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1시간 23분 · 15세

“너한테 난 뭐야?” 싱크로나이즈드 선수 ‘플로리안’을 본 순간 ‘마리’는 덜컥 사랑에 빠져버린다. 하지만 ‘플로리안’은 모든 남성들의 선망을 받고, 남자들과 자유로운 관계를 맺는 것 처럼 보인다. ‘플로리안’의 모든 것이 알고 싶고, 갖고 싶은 ‘마리’. 한편, ‘마리’의 절친 ‘안나’는 수영부 남학생 ‘프랑수아’와 첫키스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 처음 느끼는 사랑의 감정! 사랑에 빠지고, 사랑에 눈뜬 소녀들의 올 여름, 가장 거침없고 감각적인 드라마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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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Naissance des pieuvres

Requiem: Dies irae

Water Lilies

L'axe majeur

The First Rebirth

Vampire

성유
4.5
마음에 사람 하나 들여놨더니 그 틈으로 찬바람이 너무 세게 분다
신시아
3.5
수없이 제작된 남성청소년 중심의 몽정기류 영화들과같은 상대 성별에 대한 저급한 대상화가 없다. 여성들은 어려서부터 늘 자기검열뿐이다.
뭌뭌
4.0
플로리안이 먹다 버린 사과를 몰래 가져와 한 입 베어물고 욕지기를 참으며 가까스로 삼키는 마리의 모습이 마리가 플로리안을 사랑하는 방식을 가장 잘 보여준 것 같다.
주 영 화
4.0
네가 나에게 버린 것 넌 내가 그걸 간직할 거란 걸 알고 있었지
조슈아
4.0
1. '워터 릴리즈'의 세 여성 캐릭터인 마리, 앤, 플로리안이 셀린 시아마 감독의 세계관에서 창조되어서 얼마나 행운인가. 존 휴즈의 영향 아래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하는 전형적인 틴 무비였다면 그들의 캐릭터는 뻔했을 것이다. 2.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팀은 여성에게 가하는 사회적 틀로 느껴졌다. 표면 위는 우아하고 아름답지만, 표면 아래는 낙오되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게. 3. 감독님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빵 터졌다.
JY
3.5
감독님은 처음부터 비범하셨군요..
권혜정
3.5
여자들의 사랑과 우정, 그 관계 속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섬세하게 다가온다. 타여초 - 톰보이 - 워터릴리스까지 셀린 시아마 작품 완전 취향 저격!!!
이건영(everyhuman)
3.0
어긋난 초점과 괴로운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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