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아이들
Mauvaises herbes
2018 · 코미디 · 프랑스
1시간 45분

양어머니와 함께 사는 파리의 사기꾼 청년.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그가 문제아들의 멘토가 된다. 불안한 동행, 끝은 어디일까? 진정한 회복과 구원을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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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강현우
4.0
교육은 권위가 아니라 배우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추는것. 볼만함. 201221
수리진
3.0
작지만 선한 것들의 영향력
이용희
2.5
남을 도우면 이렇게 (잘) 된다. 2020년 11월 22일에 봄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
5.0
연출 방식이 참 좋다 특히 1시간 30분 이후 어린 와엘과 성인 와엘의 교차 편집은 정말 내 취향 ((테크닉이 아니라 메시지)) 문제아들의 문제는 어른들의 문제일 경우가 많은 것은 분명하다 ⭐️ 4개 ➕ 어린 와엘에게 ⭐️ 1개 ➖ 세상엔 잡초도 필요 없는 사람도 없다 나쁜 농부만 있을 뿐이다
휴이
5.0
몇몇 장면이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행복하고, 너무 재밌고, 너무 귀엽고, 또 너무 슬퍼서 최소 15번 정도는 돌려봤다. 이 정도로 다양한 감정을 만질 줄 아는 영화는 가진 별을 다 줘도 모자라다. +서로 뭔가를 가르쳐 주고, 서로에게서 뭔가를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은 대체 왜 이렇게 예쁠까.
😘묘淑
4.0
주인공의 비극적 어린 시절을 신파조 없이 매치하면서 정의도, 재미도 살린 꽤 괜찮은 프랑스 영화..'까뜨린느 드뇌브'는 여전히 아름다웠다......2019.08.08.에 만나다
RP
4.0
연출이 정말 좋았다. 프랑스 필 굿 영화들이 가지는 따뜻함이 좋다. 오랜만에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재밌는 영화를 찾았다.
IMDb 평점
4.0
7.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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