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삼총사 3
Charlie's Angels
2019 · 액션/모험/코미디 · 미국, 독일
1시간 58분 · 15세
“내 날개를 달아 줘” 베일에 싸인 세계적인 사설 첩보 기관 타운젠드 에이전시. 그중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사비나'(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제인'(엘라 발린스카)은 전 세계 안보를 뒤흔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한 팀으로 뭉친다. 독일의 전력회사 '브록'이 미래 전력 산업에 혁명을 일으킬 제품 '컬리스토'를 발명하지만, '컬리스토'의 치명적인 결점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 '엘레나'(나오미 스콧)가 비밀리에 타운젠드 에이전시를 찾아 내부 고발에 나선 것.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의문의 인물에 의해 습격이 시작되고, 사태의 심각성을 감지한 '사비나', '제인', '엘레나'는 본격적으로 한 팀이 되어 움직이기 시작한다. 2020년, 세상을 움직일 새로운 엔젤들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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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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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Just the Decoy

How It's Done (From "Charlie's Angels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Don't Call Me Angel (Charlie's Angels)

How I Look on You

Hamburg Chase

The Townsend Agency


Summer
3.5
재밌는데? 가볍게 즐길 만한 달콤한 맛 페미니즘. 미러링이 불편한 남자들은 재미없었겠다. 안됐네. 근데 겨우 몇 편 갖고 불평하지 말길. 남성서사 존나게 지겼웠으니까
성유
3.5
Send Love.
윤상욱
3.5
기대 이상의 여성 액션. 이렇게나 망할 영화였는지 의문이네요.
Jay Oh
2.0
결국 발목을 잡은건 배우도, 메시지도 아닌, 부족한 스토리와 연출력. + 크리스틴 이런 코믹 배역도 하는구나! Rather bland and undeveloped for angels.
Laurent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개구진개굴이
3.5
흥행부진과 감독의 언행으로 논란이 있는 작품이었으나 평범하게 재미있었다. 페미니즘 메시지가 20년보다 훨씬 강해졌는데 그건 세월이 20년이나 지나도 성평등이 그다지 진일보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듯해서 좀 안타까웠음.(이렇게 대사로 대놓고 말해주는데도 못 알아먹지) 영화 내에서 남성의 위치는 기존 남초영화에서 여자를 소비하는 방식을 거의 미러링한 편. 일단 눈요기와 액션이 충분히 되는 점에서 볼만은 하다. 좀 더 세련된 스토리텔링이 부족했던 점이 흥행부진의 원인이 아닐까함. 입소문을 타기 애매한 이야기라. 그리고 중간중간 연기가 좀 그랬음...
윤제아빠
3.0
이토록 이쁜 여주 세명인데..허허 뭔말이 필요한가.. 크리스틴..나오미..엘라.. 아..조합이 정말좋네.. 그런데 배우들이 소화하기 힘든 액션이 좀 많다. 그러다 보니 극중에서 액션장면들이 뭔가 부드럽게 넘어가지 못한다. 차라리 좀더 첨단의 무기나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적과 싸웠으면 어땠을까 한다. . . #나오미스캇진짜너무이쁜거같다 #크리스틴도클로즈업에서쩔더라 #엘라는몸매와비율이장난아니네 #이번편에서는우르스빼고다른건 #아이템들이랑방식이좀구리던데 #신박한무기와새로운아이템으로 #제발다시와주길정말바래엔젤스
Random cul
3.0
옛날 미녀삼총사때는 말이야~~ 찰리랑 밥도 묵고 다했어! 자연스러운 액션보다 보여주려는 액션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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