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인 더 레인
The Art of Racing in the Rain
2019 · 드라마/코미디 · 미국
1시간 4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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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반려견이 카레이서인 주인에게 배운 교훈을 되새기며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인은 삶의 혼란과 시련도 헤쳐 나가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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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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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2.5
개 처럼 살지 못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개의 관점으로 보다보니 정말 그지같다. . . #레이싱은그냥덤이었고 #엔조같은개있음좋겠다 #전윤제는저런친구아님 #너무개김인간이되어감
다솜땅
4.0
하나 더 있는 베일리 이야기! 조금 다른 버전.. 엔조가 데니를 만나고 그의 아내를 만나고 그들의 딸과 그들의 문제를 만난다. 개이지만, 친구였던 엔조.. 케빈의 목소리로 보여주는 엔조의 세계. 행복한 개 엔조 이야기. #19.11.20 (1639)
최승필
4.0
‘엔조’라는 ‘이름’만으로 갑자기 내 눈물을 솟게 할줄은 정말 몰랐다.. 한 생명이 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이 결국은 아무것도 남지 않는 허무일 수도 있지만, 때론 여전히 함께 하는건지도 모른다는 상투적인 위로를 문득 더 믿고 싶어진다.. 덧) 얼마전에 봤던 <블랙 뷰티>에선 야생마가, <레이싱 인 더 레인>에선 반려견이 비슷한 역할을 한다.. 20220326 Disney+ (22.29) 4K,HDR10,5.1
Random cul
2.5
순간 베일리를 다시 본줄.... 제목과 스토리 연관성도 모르겠고. 개는 스토리상 감동주려는 장치일뿐 중요도가 낮아보였다. 막장 안슬픈 신파극.
황민철
3.5
인간의 삶을 기꺼이 긍정하는 반려견의 아름다운 관찰 일기. 골든 리트리버 '엔조'의 내레이션과 시선을 통해 인간의 삶을 바라보며 맹목적인 충성심을 넘어 인간의 얄팍함을 보듬는 관찰자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트랙을 질주하는 레이싱 카의 시퀀스와 바닥에서 세상을 올려다보는 엔조의 낮은 시점을 교차로 편집하는 시각적 대비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위시한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도 상당하지만, 무엇보다 엔조의 목소리를 연기한 케빈 코스트너가 이 영화의 핵심 요소. 할리우드의 전형적인 신파가 가득함에도,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개의 시선으로 담아낸 찬란한 레이스 한판이다.
Lemonia
2.5
우리에게 반려동물은 인생의 여정을 함께하는 몇 안 되는 가까운 동반자이다. 이 동반자가 소중하다는 것 또한 이미 잘 알고 있다. 이 매우 특별한 관계에서 우리가 이미 느끼고 있는 이 사랑과 기쁨을 어떻게 이용해야 양쪽 모두 정신적으로 더 빨리 더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을까? 사후에 사랑했던 반려동물이 내 곁으로 돌아올까? 돌아온다면 알아볼 수 있을까? 이미 돌아와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재생 개념은 분명 매력적이고,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인간과 동물의 재생을 둘러싼 설득력 있는 이야기들도 꽤 많다. 그러므로 지금 생에 이미 존재하는 관계들 속에서 서로에게 이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잘 살피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더 적절한 태도일 것이다.
idaein
2.5
개는 인간의 친구라는 메세지를 무난하게 전달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그냥 평이한 정도.
한결
5.0
작별은 그 사람을 사랑했던 진짜 이유와 그 사람의 소중함을 알려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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