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시: 파편들
The Tracey Fragments
2007 · 드라마 · 캐나다
1시간 20분 · 전체

의 엘렌 페이지가 분한 15살의 트레이시는 버스 뒷자리에서 샤워커튼을 두르고 벌거벗은 채, 자신이 강아지라고 생각하던 어린 동생 소니를 찾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캐나다의 예술가 브루스 맥도날드는 혼란에 빠진 십대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사춘기의 판타지와 십대의 분노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적절히 사용된 화면분할은 주요 인물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잘 반영하고 있다. 2008 뱅쿠버 영화평론가 협회 여우주연상, 2007 베를린 영화제 Manfred Salzgeber상, 2007 아틀란타 영화제 여우주연상, 감독상, 최우수 캐나다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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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t
4.5
넌 이상하지 않아. 단지 모두 겪는 열병을 좀 더 심하게 앓을 뿐이야.
로어셰크
3.0
파편으로 남지 않고선 버틸 수 없는 안타까운 기억
이엔씨
5.0
상처뿐인 파편들.
박범수
2.5
편집의 핀트가 엇나갔다. 배회하는 정신병자의 이미지가 방황하는 사춘기 소녀를 덮어버린다. 엘렌 페이지의 연기만큼은 명불허전
익명
4.0
연출이 굉장히 창의적이다. 트레이시의 의식의 흐름을 기가 막히게 연출한 것이 놀랍다. 무엇보다 뒤틀려버린 청소년 트레이시를 연기한 엘렌페이지가 대단하다
김필수
4.0
반복적이고 조각난 장면들이 청소년의 시각을 잘 표현한게 아닌가 싶다.
Metacritic
2.5
54
IMDb 평점
3.5
6.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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