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Fast Five
2011 · 액션/모험/범죄/스릴러 · 미국, 일본, 브라질
2시간 1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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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미아(조다나 브류스터)와 함께 도미닉(빈 디젤)을 탈옥시키고, 함께 국경을 넘어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로 도주한다. 자유를 위한 마지막 한방, 최후의 미션을 준비하는 멤버들은 이들을 죽음으로 몰아 놓으려는 음모에 휩싸여 궁지에 몰 리게 되는데... 한편 절대 타겟을 놓치지 않는 냉철한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는 도미닉과 브라이언을 쫓던 중 이들의 둘러싼 커다란 음모가 있음을 직감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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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man
5.0
시리즈분위기 반전에 완벽히 성공했다.
Mashimaro
4.0
매우 기똥찬 금고의 질주! 좋아 빡빡이가 하나 더 늘었어 5>4=2>3>1 5th Mov. of #Fast & Furious
JUN
3.5
“시리즈의 어벤져스라 봐도 무방하다.” 1편의 브라이언과 돔, 2편의 로먼 3편의 한까지 전시리즈를 아우르는 모든 인물이 한 곳에 모인 이 영화는 단연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어벤져스와도 같은 영화 입니다. 영화는 잔편에서 브라이언이 돔을 탈옥 시켜 도주하는 이 명장면으로 시작해 끝도 없는 오락적인 재미를 전해줍니다. 전편에서 다양한 로케이션과 스케일이 커진 악당으로 성공한 사례를 발판 삼아 이번 편 역시 역대급의 스케일을 선 보입니다. 그 동안의 이야기가 범죄 추격전이나 길거리 레이싱에 그쳤다면 이번엔 아예 합동하여 범죄를 계획하는 케이퍼 무비를 보려주고 있습니다. 전편의 등장인물이 모두 한 군데에 모이고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인물이 나온 이상 더이상 이들을 만을 데리고 길거리 레이싱이나 추격을 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들을 막기위해 등장한 인물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액션 영화 속 육탄전 최강자 드웨인 존슨이 경찰 출신의 홉스로 등장합니다. 브라이언이 돔의 편으로 전향함에 따라 이둘의 대립관계가 없어져 시리즈의 재미가 상실 되기는 커녕 압도적인 크기와 파워를 자랑하는 드웨인 존슨을 등장시켜 시리즈의 파괴력과 타격감을 더욱 드러냅니다. 이에 따라 레이싱 액션 뿐만 아니라 육탄전이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요. 도미닉과 홉스 (드웨인 존슨)이 맞 붙게 되는 장면은 육탄전 반으로도 주변의 벽이 부서지고 유리가 부서니느 장면을 통해 막강한 파워를 보여주었습니다. 쉴틈없이 자동차로 달리기만 했던 시리즈에 총격전이 시작된 것도 이때 부터 였을 텐데요. 영환 기상천외한 추격전이 총격적을 적절히 조화시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었습니다.
주+혜
3.5
빡빡이끼리 싸우니까 주먹도 미끄러지잖아
아리아드네
4.0
기가막힌 금고 액션.
강중경
4.5
쭈꾸미랑 낙지 중에 무엇이 좋으냐? 고르기 힘들까봐 두개 다 준비했어. 마지막 30분은 근래에 본 영화 중에 최고의 개박살.
나현
4.5
질주만 난무하던 전작과 달리 탄탄한 스토리까지 갖추었다. 시리즈의 롱런을 가능하게 한 기념비적 작품!!!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선인지 악인지 잘 모르겠는 인물들의 행적과 달리 아주 명확한 질주의 스릴. +) 생각보다 무난하게 다가온 영화지만 그래도 마지막 금고 액션만큼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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