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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Time

Takin' Care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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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Groove

Open Society

Congratu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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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ando Kwon
4.0
월스트릿 모럴 해저드의 단면 공학자들은 진짜 다리를 만들고, 금융분야 공학자들은 꿈을 만들어낼 뿐입니다. 그 꿈이 악몽으로 밝혀지면, 비용은 다른 사람이 지불합니다...
지예
4.0
정계-재계-학계의 철의 삼각. 그 안에서 벌어지는 젠가게임. 무너져야 마땅하나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월가의 젠가는 수요도 공급도 무한이기 때문이다.
RossoDini
4.0
처음에는 분노하게되나 영화가 진행될수록 그들의 시스템이 이미 너무나 공고히 구축돼 있다는걸 깨닫게 되고 이내 체념하게 된다
손정빈 기자
4.0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한 게 2008년 9월이고 이 영화가 본격적으로 공개된 게 2010년 5월이다. 사건이 터진지 약 2년여 만에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 거다. 미국 영화계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지점이다. 충분히 관객의 분노를 활용할 수 있는 소재이지만, 찰스 퍼거슨 감독은 쉬운 길을 가지 않는다. 이보다 정교하게, 어떻게 이런 최악의 상황이 만들어졌는지 파고들어간다. '월스트리트의 탐욕'을 넘어서 그 탐욕이 어쩌다가 이렇게 제어할 수 없는 상황으로 돌진하게 됐는지를 본다. 그리고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말하고 있다. 다큐의 힘은 역시 팩트에 있다고.
조현우
3.5
빅쇼트(2015)를 보고 감상하면 좋습니당 어떤 의미에선 빅쇼트보다 더 친절하게 금융위기를 설명해줍니당 장르의 특성상 오락성은 별로 없어용 그래두 편집잘한듯
김형주
4.0
"호흡이 좋다"는 평에 가장 어울린다. 자연다큐도 아니면서 빼어난 영상을 자랑하고, 멜로도 아니면서 인물들의 미묘한 심리변화를 캐치한다. 기관에서 "인간"으로 넘어가는 구조도 굿.
마리아
3.5
와, 돈이란 게 이런 식으로도 벌 수 있는 거였구나. 저기 끼어서 한 몫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Doo
4.0
처음에는 좀 어려웠으나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해졌다. 당시 뉴스로 봤을 때는 그냥 '큰일이 일어났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더 심각했던 것이라는걸 알 수 있었다. 금융업계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여주며 참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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