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The Robe
1953 · 드라마 · 미국
2시간 15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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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리우스 황제 치하 18년의 로마. 마루셀루스(리차드 버튼)는 원로원의 유명한 갈리오 의원의 아들로 여자와 도박에 빠져 지낸다. 어느 날 마르셀루스는 그리스인 노예 드미트리우스(빅터 마츄)의 경매에서 왕세자 칼리굴라(제이 로빈슨)가 드미트리우스를 원한다는 걸 알면서도 높은 가격을 불러 드미트리우스를 차지한다. 이 일을 계기로 마르셀루스는 예루살렘 수비대로 쫓겨난다. 마르셀루스는 예루살렘에서 예수라는 청년과 다른 두 사람을 십자가형에 처한다. 그후 꿈에 예수가 걸쳤던 성의가 나타나 악몽에 시달리고, 마침내 성의를 찾아내 없애버리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성의는 자유인이 되어 떠난 드미트리우스의 손에 있었다. 마르셀루스는 드미트리우스를 찾아 나서고 그 과정에서 많은 기독 교인들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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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관람불가
2.0
언제나 그렇지만 성경이야기가 서브가 아닌 메인이면 구지 봐야하나 생각이 든다
윤제아빠
2.0
성의...없어.
박스오피스 셔틀
5.0
영화 **'The Robe (성의, 1953)'**는 흥행에서 **대성공(Major Box Office Success)**을 거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당시 할리우드를 위협하던 TV의 등장에 맞서기 위해 개발된 **시네마스코프(CinemaScope, 와이드스크린 기술)**로 제작된 최초의 영화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며, 흥행에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The Robe' (1953) 흥행 정보 제작비 (Budget) 약 $4,100,000 ~ $5,000,000 (약 410만 ~ 500만 달러) 당시 기준으로 '대작' 예산 총 박스오피스 (Total Gross) 약 $36,000,000 (3천 6백만 달러) 대부분 북미 수익 수익률 (ROI) 제작비 대비 약 7.2배 흥행 순위 1953년 미국 박스오피스 1위 수상 기록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및 골든 글로브 최우수 드라마 작품상 수상 흥행 평가: '시대적 승리' (Technological and Commercial Triumph) 연간 박스오피스 1위: 1953년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하여 흥행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기술적 성공: 와이드스크린 기술인 시네마스코프의 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할리우드가 TV에 대항할 수 있는 새로운 영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수익성: 500만 달러 미만의 제작비로 3,6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7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대작' 영화의 성공적인 전형으로 평가됩니다. 결론적으로, 'The Robe'는 상업적인 측면에서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중요한 흥행작입니다.
조슈아
2.5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을 목격한 로마인 마르셀러스는 예수를 따르는 이들을 만나게 되고, 그 역시 기독교인이 되어 다이애나와 함께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게 된다. 최초로 시네마스코프 촬영 및 개봉을 한 작품이지만, 종교를 소재로 했음에도 이렇다 할 재미도 감동도 없다. 같은 해에 나온 '로마의 휴일', '셰인', '제17 포로수용소', '지상에서 영원으로', '줄리어스 시저'와 비교하면 이게 작품상, 남 우주연상(리처드 버튼) 후보작이라고?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여기에는 기적이 없다
정재현
1950년대 시네라마의 과중한 제작비 부담을 덜어줄 새로운 와이드 스크린 기법 '시네마스코프'의 첫 스텝. 영화가 성공하고 1년이 안 되어 미국 극장의 절반이 시네마스코프 영화를 상영했다. 그러나 시네마스코프 역시 비싼 설치비 때문에 극장의 부담을 지워주지 못했고 1960년대 말에 이르러 훨씬 쉽고 간편했던 와이드 스크린 표준은 파나비전 사의 애너모픽이 자리 잡았다.
Unknown
5.0
영화 '성의'는 마르켈루스라는 한 개인의 회심과 신앙을 통한 내면적 성장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이전에 보았던 다른 종교 영화에서 공동체에 초점을 맞추던 것과 달리, 개인에게 집중했다는 점에서 좀 더 개인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영화였습니다. 1950년대 미국 영화는 종교 영화들을 엄청난 스케일로 제작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성의>는 시네마스코프 기술의 선두 주자로서, TV 보급으로 줄어드는 영화 관객을 다시 극장으로 되돌린, 당시로서는 엄청난 신기술의 촬영법을 사용한 영화죠. 소위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과 TV로 보는 것의 차이를 알려준 영화이기도 합니다. 막대한 자본 투자와 거대한 스케일, 그것을 커다란 스크린으로 담아내어 영화 관람객이 스크린 속 광경에 압도되는 경험을 하게 해준 영화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십계'나 '벤허'의 웅장함에 스크린 속 광경에 압도되는 경험보다는, 한 개인의 갈등과 고민, 그리고 서사가 담긴 <성의>가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특히 노예선 안의 모습, 콜로세움 안에서의 결투 장면 등은 스크린으로 직접 본다면 관객이 영화에 압도될 수밖에 없는 명작입니다. 사족:이 시대 종교 명작들은 꼭 대형 화면으로 봐야 스크린이 주는 압박의 경험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김서형
*영화의 역사(1953): 시네라마(cinerama, 대형화면)의 최초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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