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따뜻한 색, 블루
La vie d'Adèle
2013 · 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벨기에, 스페인
3시간 00분 · 청불
책을 사랑하는 평범한 학생 '아델', 신비로운 파란 머리의 화가 지망생 '엠마'를 만나다! 책을 사랑하는 평범한 학생 '아델'(아델 엑사르코풀로스)은 빈칸들로 점철된 미래의 답을 찾고 있다. 피에르 드 마리보의 소설 <마리안의 일생>을 이해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아델' 앞에 어느 날 파란 머리의 화가 지망생 '엠마'(레아 세이두)가 나타난다. 단지 횡단보도에서 우연히 스치며 지나친 인연이지만, 그날 이후 '아델'과 '엠마'는 서로를 기억하게 된다. 미지의 사랑을 꿈꾸는 '아델', 현실의 사랑을 이끄는 '엠마'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아델'과 '엠마'는 서로에게 이끌린다. 미술을 전공한 '엠마'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캔버스 안으로 '아델'을 초대한다. '아델'은 자신과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엠마'로 인해 이전에는 몰랐던 뜨거운 감정을 느끼게 되고, 평온하기만 했던 ‘아델’의 삶은 뒤흔들리기 시작한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70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Halcyon Daze

Bedlam Town

Hermano

Whistle

Visit The Stone

Mi Corazoncito






파니핑크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4.0
그 사랑의 처음과 끝을 고스란히 옆에서 지켜본 느낌.
손정현
5.0
엠마라는 붓이 아델에게 그은 획
Phil
5.0
"너 없이 내가 어떻게 살아!" 라는 그 유치한 대사가 이 영화에서는 그토록 슬펐다.
김효섭
5.0
남의 일기장을 너무 자세히 훔쳐본 기분. 이입과 몰입의 3시간
쑤쑤쑤
3.0
아델 친구들 진짜 때려버리고 싶게 연기를 잘합니다
유경연
4.5
귀찮은적 없어. 그말이얼마나슬프던지. 너는끝까지그렇게다정한사람이었다
조현아
5.0
동성애라서 색이 더 짙어 보일 뿐, 누구나 겪어봄직한 사랑 이야기. 그래서 더 슬프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