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와 땡칠이 2 - 소림사 가다
영구와 땡칠이 소림사 가다
1989 · 액션/코미디/가족 · 한국
1시간 25분

심형래가 주연하고 코미디 작가 장덕균이 각본을 쓴 아동 영화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 제2탄. 평화로운 마을에 영구, 땡칠이 그리고 어머니가 살고 있는데 어느날 마녀가 나타나 영구 집안의 가보인 보검집을 훔쳐간다. 이에 마녀에게 복수를 하고 보검집을 찾기 위해 중국의 소림사를 찾아간다. 온갖 고생과 위험을 무릅 쓴 영구 일행은 거지 스님의 도움으로 소림사에 도착하고 한편 영구 부모님은 마녀에게 잡혀 마을은 쑥밭이 된다. 소림사에서 1000년 동안 ??? 물항아리에 잠자는 보검을 갖고 고향으로 돌아와 마녀를 물리치고 어머니와 아버지를 구하고 보검집도 다시 찾는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다솜땅
2.5
이번엔 소림사니? ㅎ 어디 바보로 만들러 가니? ㅋㅋ 코난이 나타나면 사람이 죽지만, 영구 나타나면 이상하게 주변이 바보가 된다 ㅋㅋㅋ #18.11.5 (1300)
알빠총무
3.5
7살짜리에게 영구는 영웅이다 ㅋㅋ 영구의 슬랩스틱 연기는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즐겁다.
pink플로이드
3.5
당근씬과 지네 요괴와의 혈투는 명장면
LittleBigMan
4.0
영구 시리즈 중 지금까지 내용이 기억나는 작품. 요즘 어린이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송홍근
3.5
어릴적 500원으로 얻을 수 있었던 소소한 행복 동네비디오가게에서 영구시리즈를 빌리는것.
토라진
3.5
가기도 전에 취권 극에 달한 자.
비디오 키드
3.0
심형래 영화를 보면 당시 유행의 흐름을 볼수있다
돈만스키보드워리어
4.0
추억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