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의 순양함 화이트베이스는 수리를 위해 중립 콜로니인 사이드 6에 정박한다. 그곳에서 아무로는 뉴타입 여성 라라와 운명적으로 조우한다. 그러나 아무로의 라이벌 샤아를 사랑하는 라라는 샤아 대신 건담의 빔을 맞고 전사하고, 아무로는 본래 인류를 혁신으로 이끌어야 할 뉴타입이 전쟁의 도구로 이용되는 것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마침내 연방과 지온의 최종 결전이 시작된다. 건담의 첫 세대가 풀어내는 우주전쟁의 최종장.
(2010년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다솜땅
4.5
아마... 많은 건담 시리즈의 멋진 완결편이 있다지만. 0079~80, 1년 전쟁을 이렇게 생생하게 담아낸 건담은 없을듯 하다. 뉴타입이란 존재의 발견과 함께 찾아온 전쟁의 종식. 건담이 추구하는건 평화를 말함이다.
만련필
4.0
여기까지 왔다면.. 우주세기에 온 것을 환영하네 제군.
Vimzen
3.5
개인은 전쟁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 그 답은 최대한 많은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4.0
3부는 더 이상 줄일 것이 없다. 왜냐하면 이미 TV판이 줄여버렸으니깐. 후반부의 전개와 결말은 오히려 극장판이 좋다.
J Kim
3.5
우주세기0080. 고전이지만 살아있는 디테일.
마리아
3.5
뉴타입은 말이야, 전쟁 따윈 안 해도 되는 인류를 말하는 거야. 초능력자 따위가 아냐..단순히 전쟁물인 줄 알았던 작품이 생각지도 못한 영역까지 손을 뻗었다.
SnoopCat
4.0
마지막에 라스트 슈팅 씬 만으로도 이미 전설의 레전드로 회자될 작품
나현
4.0
아무리 리메이크작이 나와도 클래식이 주는 감흥은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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