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3.0위험하지도 치명적이지도 야하지도 않아 긴장감 제로의 관계. 그냥 마음에 솔찍하지 않았던 관계의 비극 정도. 장쯔이 장백지의 훌룽한 캐릭터 소화 덕에 별 반개 더.좋아요6댓글0
다솜땅
3.5
믿어서는 안되는 남자를 사랑했고, 믿어서는 안되는 여자를 좋아했으며, 사랑하는 여자를 놓아보내야 했다. #19.10.7 (1339)
누렁이개밥
2.0
봄날이 가버린 허진호 어떻게 그런 감성이 변하니?
이동진 평론가
2.5
매끄러운 비단 위에서 시종 미끄러진다.
Mean Han
2.5
어느 것하나 특별하지 않다. 연기도, 영화 속의 사랑도
julie
1.0
위험해보이지도 않고 그냥 여배우들이 아름답다.
life on plastic
2.5
굳이 왜 또 명작을 리메이크 하려는지
Bom
3.0
위험하지도 치명적이지도 야하지도 않아 긴장감 제로의 관계. 그냥 마음에 솔찍하지 않았던 관계의 비극 정도. 장쯔이 장백지의 훌룽한 캐릭터 소화 덕에 별 반개 더.
soo
3.0
시나리오가 아니라 유치한 로맨스 소설같은 내용이지만 밉지않은영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