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투 7
5 to 7
2014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37분 · 15세
매일매일 출판사의 거절 레터를 받으며 하루하루 지쳐가는 브라이언. 그는 어느 날 길을 걷다가 그의 가슴에 들어온 운명의 그녀 아리엘을 만난다. 인어공주와 같은 이름을 가진 그녀는 뉴욕에 온지 얼마 안 된다고 이야기하고 브라이언은 완숙하며 지적인 매력을 가진 그녀에게 더욱 끌리는데…파리에서 온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뉴욕이 낯선 그녀 아리엘. 그녀에게 다가온 브라이언 때문에 사랑을 믿지 않던 그녀가 흔들린다. 프랑스에선 배우자가 있어도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오후 5시에서 7시. 아리엘은 브라이언에게 5시에서 7시까지의 특별한 데이트를 제안하는데…센트럴 파크, 쿠겐하임 미술관, 쉐리-르만 와인샵, 크로포드 도일 서점… 뉴욕의 가을 속에서 이들의 시크릿 로맨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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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he Waltz

The Waltz

To Be Continued...

Diner

Le Ciel Dans Une Chambre

Dinner Tango


서경환
4.5
길건너 맏은편에 서 있는 한 사람을 보았다. 오랫동안 잊고있던 감정 서로에게 이끌렸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지만 아름다웠다. 꿈같은 행복은 끝이나버렸지만 매일 그 곳을 지나며 그때를 떠올린다. 우연히 그 사람이 서점을 지나다 내가 쓴 책을 보길바려며 가끔 우리의 추억을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아직도 마음속 한구석에 당신의 얼굴을 떠올리며 내가 쓴 책을 읽고 당신이 기뻐하길.
다솜땅
3.5
꿈 많은 그가 반한 그 여자. 그여자가 좋아하던 그 남자. 그들의 시간은 사실.. 상처이고 아픔이었다. 그걸 위해 달려왔던 시간이었다. 어차피 남의 여자, 남의 남자. 서로에게 여운이 있는 관계였겠지만.. 옹호해줄 만큼 관대하진 않다. 다만... 가끔 기억 나겠지. 오래도록 기억 나겠지.. #19.9.10 (1139)
P1
3.5
사랑의 계절은 불쑥 나타나는 낯선 이방인처럼 갑작스럽게 찾아든다. 설레임과 속삭임의 끝에서 또 다시 그들은 망설이지만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운명적 선택은, 서로의 가슴을 시리게 하고 또 애틋하게 이어져 나갈 운명적 연결고리가 된다. 실재하지 않는 그와 그녀의 마음 속에서
아몬드꽃
4.0
약올라. 불륜에 설득당하다니!
강중경
5.0
"세상에는 싸울 수 없는 두 가지 힘이 있어. 하나는 자연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랑이야." 막연하게 사랑을 하고 싶다고 하기 전에, 내가 사랑을 위해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 자문해볼 수 있길. 처음으로 뉴욕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베레니스 말로에'는 앞으로 이 감독보다 본인을 더 아름답게 찍어줄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Zelrick
4.0
인어공주는 물거품이되어 사라졌습니다. 문화가 달라서그런가.. 전체적인 소재는 맘에안들었지만 대화대화가 남기는 여운은 적어서 계속 읽고싶게 만드네요
dani
3.0
안톤 옐친을 더 많은 영화에서 볼 수 있을 거라고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Sad to see him go
134340
3.5
충분치 않지만 충만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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