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꾸제트
Ma vie de courgette
2016 · 애니메이션/코미디/드라마/가족/로맨스 · 스위스, 프랑스
1시간 6분 · 전체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우연한 사고로 엄마와 헤어지고 퐁텐 보육원으로 보금자리를 옮기게 된 ‘꾸제트’. 각각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게 된 ‘꾸제트’,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그래도 항상 함께 있어주는 친구들로 인해 마음의 위로를 받게 된다. 그리고 퐁텐 교육원에 새로 온 ‘까미유’를 보고 첫 눈에 반하게 되는데…사랑 받지 못했던 ‘꾸제트’, 엄마, 아빠와는 함께 할 수 없지만 ‘레이몽’ 경찰관 아저씨, 퐁텐 보육원의 자칭 대장 ‘시몽’, 신참 ‘까미유’,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 추억과 우정을 쌓아가며, 하루하루 사랑을 배워나가게 된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3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En Voiture Avec Raymond (From "Ma Vie De Courgette")

Premier Matin (From "Ma Vie De Courgette")

Dans Le Bus (From "Ma Vie De Courgette")

On Joue Dans La Neige! (From "Ma Vie De Courgette")

Eisbär

Confessions Sous La Lune (From "Ma Vie De Courgette")

김혜리 평론가 봇
4.0
실망과 싸우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그 곁을 지키는 모든 어른들에게
박서하
3.5
누구나 흐뭇하게 응원하고 싶어지는 이야기.
-채여니 영화평-
4.5
"사랑받지 않는 아이들만이 오는 곳이야"라고 생각했던 고아원에 사랑이란 따스함이 전해질때. 스톱모션으로만 표현할수 있는 장점을 잘 살려냈다. 그리고 왠지 많은 분들이 쿠키영상 있는걸 모르시는것 같아 아쉽다. 개인적으론 꽤나 반전있는 쿠키영상이었기 때문에..
Jay Oh
3.5
먹구름을 넘어 훨훨 나는 연처럼. "Fly, Super Zucchini!"
채수호
4.0
막연한 꿈이 아닌 현실을 보고 사는 아이들. 분명히 강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이 아이들이 이미 찢겨버린 세상을 긍정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꼬리를 잇는다. . 참 여운이 많이 남는 이야기.
Dh
3.5
버림받은 작은 영혼들의 쉼터 그들에게 더 이상의 아픔이 없길 #행운의 부적 #와!
영화봤슈
3.0
가족이 되는데 참아야 할 조건들은 매우 간단한 것들이다.
별,
4.0
늦은 밤 영화를 보고 잠이 들었다. 꿈을 꿨다... - 아주 어렸을 적의 내가 동물원에 있었다. 아버지가 사자를 보고 "어떻게 울지?"하고 물어보셨고, "우아앙~!"하고 흉내를 내자 아들은 "아니야~"라고 하면서 더 큰 목소리로 "우아앙~!!!"하고 몸짓까지 하며 재롱을 피웠다. 어린 내 또래의 아내는 아버지나 아들이 어떻게 그렇게 하는게 똑같냐며 폭소를 터뜨렸고, 난 활짝 미소를 지으며 아들과 함께 종이배를 접고는 얼음을 깨고 물 위에 올렸다. 그리고는 아버지에게 "고마워요."라는 말씀을 드렸고, 아들과 아내에게는 "미안해, 미안해."하면서 끊임없이 속삭였다... - 눈을 뜨자 아들이 "추워~"하면서 내게 다가왔다. 꼭 껴안아주고는 다시 한 번 '고마워.'라는 말을 하였다. 아니, '미안해.'였던가. 깨어버린 잠은 쉬이 다시 들지 않고, 뜻 모를 눈물은 쉬이 잦아들지 않는다... - - - 평범하게 사는 것 조차도 쉽지 않은 세상이다. 당연한 것을 지키며 사는 것 조차도 대단해 보이는 세상이다. 지켜주기 위해 작아져야 되는 세상이지만, 지켜주기 위해 작아진 맘 속을 희망과 용기로 끊임없이 가득 채워야 되는 그런 세상이다... - 그러니 힘낼게. 너희들도 힘내자, 얘들아. 그리고 아들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