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4.0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 청소년들. 이들의 게임에서 진실은 대담을 벌이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이짧은 런닝타임에도 냉소와 비판을 충분히 담아내는 프랑수아 오종 ㅎㄷㄷ좋아요24댓글0
SNVR3.5아이들의 아슬아슬한 놀이를 관음하던 관객을 끝내는 대담하게 바라보는 소녀. 진실따윈 어떻듯 호기심과 짧은 쾌락만을 좇던 너와 나, 우리들에게 진실을 보라는 눈빛일려나.좋아요9댓글0
Dh
4.0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 청소년들. 이들의 게임에서 진실은 대담을 벌이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이짧은 런닝타임에도 냉소와 비판을 충분히 담아내는 프랑수아 오종 ㅎㄷㄷ
옹달샘_유굥
4.5
막상 어른이 되니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이 압권..프랑수아 오종다운 작품
🫧 𝑳𝒂𝒚𝒍𝒂 🫧
4.0
프랑수아 오종은 내가 아는 감독 중 가장 섹시한 예술을 하는 감독. 나는 그의 영화의 아찔한 흡입력에 늘 매료된다.
윤성준
3.5
불쾌하고 대담하다, 클로즈업으로 이끌어내는 하강하려는 듯한 이야기들을 마지막에 이런식으로 틀어버릴 줄이야, 우리는 이렇게 자란다 예기치 못하게
이진구
4.0
대담한 척하던 자에게 보여진 진실 진실한 척하던 자에게 내려진 벌칙
SNVR
3.5
아이들의 아슬아슬한 놀이를 관음하던 관객을 끝내는 대담하게 바라보는 소녀. 진실따윈 어떻듯 호기심과 짧은 쾌락만을 좇던 너와 나, 우리들에게 진실을 보라는 눈빛일려나.
파인을 먹은 사람들
4.0
1994년의 틴저들 "아, 이건 하드야!"
멸치꼴깍
4.0
이런.. 이런게 영화적 재능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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