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のだめカンタービレ 最終楽章 後編
2010 · 음악/드라마/코미디 · 일본
2시간 2분 · 전체

아듀~ 노다메 칸타빌레!!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우에노 쥬리)와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중인 치아키(타마키 히로시)는 파리, 빈, 프라하를 오가며 음악에 대한 꿈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 낯선 도시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노다메와 치아키의 알콩달콩한 사랑은 더욱 무르익어가는데… 치아키와 협연을 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목표인 노다메는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을 듣고 함께 연주하기를 바라지만, 치아키는 그의 오랜 친구이자 노다메의 연적 루이(야마다 유)와 먼저 공연을 하게 된다. 좌절에 빠진 노다메에게 세계 최고의 지휘자 슈트레제만(타케나카 나오토)이 협연을 제안하고, 노다메는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데뷔무대를 갖는다. 대성공을 이룬 공연직후 전세계는 혜성처럼 등장한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에게 찬사를 보내지만, 노다메는 피아노 연주도 치아키와의 사랑도 그만두겠다는 폭탄선언을 하는데… 최고의 커플 ‘노다메&치아키’!! 그들은 과연 함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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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4.5
노다메는 남들이 볼때 아무생각없이 사는듯 보여도 고통을 자기 혼자 짊어 지고 가려는 안쓰러운 사람 그런 그녀를 밀어내는듯보여도 감싸주는 치아키의 아름다운 피날레
천되악
3.5
웅장하지않아좋앗던마무리그리고정말끝이라는아쉬움ㅡㅠㅜㅠ
담담
3.5
두사람이 서로를 동경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나는 마냥 코믹 로맨스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언덕
4.5
음악만 멋질 줄 알았는데, 메세지도 멋지다. 예술가의 삶은 본인의 마스터피스를 넘어서는 과정의 반복이라는 것. 그리고 순식간에 확확 변하는 우에노주리의 눈빛도 아주 그냥 소오름.
Doo
4.0
드라마부터 참 길게 달려왔다. 둘이 마음은 있는데 더 가까이 가지 못하는지 참 답답했다만... 이게 천재들의 사랑인가? 아무튼 좋은 마무리라 다행.
권태성
4.0
눈을 감으면 들리는 피아노 두 대의 모차르트, 두 사람의 콘체르트.
김석봉
4.0
이제까지 노다메가 나를 유럽으로 데려오기 위해 존재하는지 알았지만, 이 무대를 보고서 알았다. 내가 노다메를 유럽으로 데려오기 위해 일본에 묶여있었다는걸
거대비버
5.0
좋은 시리즈였다. 눈이 너무 아픈데 귀는 너무 즐겁다. 그리고 주리의 연기는 정말 신세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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