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맨 밴드
One Man Band
2005 · 애니메이션/가족 · 미국
4분 · 전체

한적한 도시의 광장에 어린 소녀가 분수에 동전을 넣기 위해 걸어온다. 소녀를 본 거리의 악사는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멋진 음악을 연주해서 소녀의 눈길을 끄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건너편에 또 다른 거리의 악사가 있었으니, 이제 소녀의 동전 한닢을 걸고 두 악사의 불꽃 튀는 경쟁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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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홍
5.0
현악기와 관악기의 대결로 시작한 음악이 마지막에 앙상블을 이룰 때 오히려 파괴적인 의미를 지니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음악도 너무 좋았고, 우리나라 치킨집의 현실을 보는 느낌이었다
hannah
3.0
악기들의 몸부림 속에 나타난 간접적인 돈과 예술 관계에 관한 비판
별아빠
3.5
고작 4분이지만 아름다운 앙상블과 비판적 메시지.
최플린
3.0
경쟁의식이 만연한 오늘날의 사회에 날리는 일갈
라이언
3.5
과도한경쟁이 불러오는 참극을 픽사만의스타일로 짧고 굵게
김준형
4.5
합주가 아닌 경쟁의 대가.
𝔽.𝕃.𝔽
2.0
꼬마가 사이다를 주네 ㅋㅋ
김태우
4.0
행운을 빌려는 아이의 동전을 과도한 경쟁으로 그 아이의 행복조차 없애버린 잔혹한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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