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 칠
Wind Chill
2007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1분 · 15세

크리스마스를 맞아 집으로 가려던 남녀 학생이 악천후로 비행기 대신 자동차를 타고 떠난다. 도로를 달리다 실수로 길을 벗어나게 된 두 사람은 눈 속에 고립된다. 실체인지 환영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악령의 공포가 서서히 그들을 조여오고 외딴 길에 얽힌 무서운 진실들이 하나 둘씩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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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2.5
눈보라 속에 갈 길 잃은 서사와 이채로운 결말부의 서늘한 조화. - 12월 23일, 주인공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인을 만나기 위해 대학교에서 한 친구의 차를 얻어타고 고향으로 이동한다. 달리는 차 안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티격태격하는 주인공과 친구. 그런데 주유소를 들릴 때부터 주인공은 점점 이상한 낌새를 느끼기 시작한다. 동행하는 친구가 의심스러운 정황이 하나둘씩 나타나지만 확실한 증거는 찾지 못하는 가운데, 주인공은 큰 위기를 맞게 된다. 저예산 영화이기 때문인지 차 한 대와 두 주인공 위주로 이어지는 흐름이 간단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다소 따분하기도 하다. 전반부는 두 주인공 사이의 티격태격하는 대화로 주로 이루어져 있다면, 후반부는 점프 스케어를 자주 섞은 호러 요소들이 등장한다. 로맨스와 공포가 접합된 전개가 나쁘지 않지만, 서사의 흐름 속에서 공허한 구석이 보이는 부분들이 영화를 재차 따분하게 만드는 점이 아쉽다. 재치가 살짝 느껴지는 결말부는 나름 곱씹을만한 영화.
목표는 평생 보기
2.5
추우니까 뜨끈한 생강차 한잔해야겠네
쿠퍼쿠퍼
2.5
짧은 러닝타임에 이 정도면 뭐.....그래도 추천하고 싶진 않다.
성훈
2.5
이런저런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많았으나 제대로 활용하지 못 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럭저럭 괜찮다. 170207
박스오피스 셔틀
0.5
영화 **'Wind Chill 2007'**은 상업적으로 명백한 흥행 실패작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제작비 대비 매우 낮은 수익을 기록하여 극장 개봉에서 큰 손실을 입은 작품입니다. 💰 'Wind Chill (윈드 칠, 2007)' 흥행 상세 분석 이 영화는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 주연의 초자연적인 요소가 가미된 심리 호러 스릴러입니다. 1. 제작비 및 총수익 제작비 (Budget),"$10,000,000 (1,000만 달러)",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797,804 (약 80만 달러)",총 수익이 제작비의 10%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미국 내 수익 (Domestic Gross),"$206,857",극히 낮은 제한 개봉 수익입니다. 2. 흥행 실패의 핵심 이유 (수익성 분석) 극도의 수익 미회수: 총 수익 $80만 달러는 제작비 $1,000만 달러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손익분기점 미달: 1,000만 달러 제작비에 마케팅 비용까지 고려하면, 이 영화는 극장 흥행만으로는 막대한 재정적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극장 흥행은 실패했지만, 이후 홈 비디오(DVD) 및 TV 방영권 판매를 통해 일부 손실을 만회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극장 흥행 측면에서는 명백한 참패작입니다. 제한적 개봉과 낮은 관심: 미국 내에서 극히 제한된 규모로 개봉되었으며, 비평과 대중 모두에게 큰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3. 총평 영화 'Wind Chill (2007)'은 1,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했으나 약 80만 달러라는 극히 저조한 총수익을 기록하며, 상업적으로 명백하고 큰 흥행 실패작으로 평가됩니다.
스까잉
4.0
간만에 꿀잼 취향저격
SAS
1.5
어설프지 않은 부분을 찾기가 더 어려운
김다희
2.0
에밀리 블런트가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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