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ケイコ 目を澄ませて
2022 · 드라마 · 일본
1시간 3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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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청각장애로 양쪽 귀가 들리지 않는 프로 복서 케이코.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도쿄 도심의 작은 복싱 체육관에서 훈련을 거듭하며 다음 시합을 준비한다. 끊이지 않는 고민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생각들이 마음에 쌓여만 가고, 체육관 회장에게 당분간 쉬고 싶다는 편지를 썼지만 끝내 보낼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코는 체육관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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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_kinarist
4.0
왜 케이코 주변에 선한 사람들만 있냐는 질문에 대한 감독님 답변: 세상엔 여성을 거칠게 대하는 악인들이 많을 것이고 영화에서 그들을 다루는 게 더 쉬운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케이코가 싸우는 대상은 그런 시시한 남자들이 아니라, 더 큰 무언가입니다. -- 성장을 그리는 방식이 안쓰럽지 않고 세심하다. 세상이 다 그러면 좋겠다.
이동진 평론가
4.0
날개를 접고 내려앉은 시간의 풍경이 주는 위로. 물러나는 세계에서 물러서지 않는 사람의 기품.
JE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재원
4.5
케이코의 손끝에서 빛나던 매니큐어가 좋았다. 그게 마치 세상의 변화와 삶의 고난에도 꿋꿋이 지키고자 하는 자기 자신의 정체성 같아 좋았고, 그게 지워졌을 땐 괜히 슬펐고, 눈물 꾹 삼키며 다시 뛰는 발걸음에 금세 또 설레고 기뻤고.
석미인
4.0
영사기가 다 돌아가고 필름 치는 소리가 줄넘기 소리 같았지요. 아니면 그 반대였을까. 가야겠어요 다시. 펀치의 아픔과 세상의 모욕에 맞서러
진태
5.0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을 바라보았다
황재윤
4.0
단절된 세계가 보지 못한 풍경들을 끝내 묵직하게 들려내는 이 영화. 🥊🎞
Dh
4.0
명멸하는 현실 속 너의 마음을 꿰뚫어보면 #두려움 #어퍼컷 #심호흡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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