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비지
Swing Low
2019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17분 · 청불

살고 싶다면 벗어나라! 외딴 와차투미 골짜기에서 붉은 뱀을 찾고 있는 자연 사진작가 하퍼는 우연히 숲속에서 어떤 남자들이 한 남자를 나무에 매달아 채찍으로 때려 죽이는 장면을 목격한다. 이를 놓칠 수 없던 하퍼는 이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근처 경찰서로 향하지만 그곳의 경찰 또한 그 남자들과 한 편이었고, 결국 하퍼는 그들에게 납치 당해 레이브너 일당이 있는 곳으로 끌려간다. 레이브너와 남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탈출한 하퍼는 자신을 추적하는 레이브너 일당을 한 명씩 죽이며 골짜기에서 탈출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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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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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Five

Driftwood



sendo akira
2.0
영화내내 숨쉴틈없이 압박해야 할 빌런들은 머저리 투성이들이고 여주인공은 러닝타임 줄어드는게 아깝다는 양 미친듯이 내내 달려야 할 판에 평온하게 차타고 뗏목타고 걸으며 유유자적하는데 긴장감이란게 애초에 생길리가.... 연출이 문제면 배우라도 고군분투 해야하는데....이건 뭐.. (여주인공 표정마저 너무나 평온해보여서 나도 덩달아 편안해짐...연기를 참 못하시는것 같아...) 초반과 후반 서스펜스를 이어주는 허리역할을 해야 할 중반부는 그야말로 잠오는 수준!
카나비노이드
0.5
저리 치밀하고 계획적이고 주도면밀한데 극소수 공생하는 외딴 마을수준인곳에서 사람들을 도살하는걸 봐놓고 보안관은 도대체 왜 믿는걸까? 대담하고 강심장에 판단력 행동력 추진력갑! 그리고 저렇게 말도안되는 확률로 운좋게 몇번이나 살아나고서 멍청하게 다시 뒈지러감. 운과 피지컬이 넘쳐 혼자 케리하고 다녀도 멍청하면 저꼴난다. 발암요소 범벅.
또0
2.5
별 5개짜리가 2개 반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기가막힌 전개를 보여준다. 마치 툼레이더를 연상케하는 터프한 여자는 개연성이 개판인걸 잊게 할 정도로 몰입하게 만들었다. 다만...역시나 결말까지 개연성이 없어.. 그 몰입도에 대한 가산점은 또 절반으로 잘려나갔다.. 렉카한테 걸렸다고 차에서 안 뛰어내리는 여자...너무 사람을 잘 믿는 여자... 잔인한걸 보고 비명 지를 정도로 비위가 약한 여자.. 여자 남자친구는 대체 어떻게 잡힌거며.. 그깟 시골에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무슨 갱스터 집단마냥 말하고.. 경찰은 또 어떻게 여자를 구출했으며...여자는 왜 마지막에 총을 쏘지 않았는가... 약간 엉성한 연출이야 그렇다 쳐도 이 수 많은 걸림돌은 영화의 몰입을 방해하니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움이 너무 크다. 꽤 괜찮은 작품이 될 수 있었는데.. 특히 여배우 자체도 매력이 있는 배우라 매우 아쉬운 바이다.. ㅠ
ㅁㅣ
보고싶어요
이런류 영화에서 절대 믿으면 안되는 사람 = 동네 보안관.경찰
베런
0.5
이거봄? 이거 내용쎄던데
닥킨슨
1.0
이영화은 게임 같은거다. 게임속의 같은 맵을 여러차레 하게 되면 그 맵에 루트나 위치 아이템 이런것들을 기억하게 되고 다음판에서는 이미 알기 때문에 맵을 후딱후딱 끝내버리지.
부푼가슴
2.5
이런…
an12
3.0
마지막 개에바.. 애초에 저렇게 생존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사진확인을 안했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됨 차라리 중반부의 통쾌함을 끝까지 밀고 나갔다면 나았을텐데 결말이 너무 말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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